인테리어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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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발받침대 홈오피스 필수템 올인홈 2단 발받침대
아이가 어릴 적 에피소드인데요, 트린이가 1,2학년 때쯤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는데, 발밑에 딱지 상자가 덩그러니 놓여 있는 거예요. "그게 뭐야?" 하고 물었더니, 너무 당당하게 발이 안 닿아서라고 말하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그때 처음 알았어요. 아이에게도 발이 닿는 안정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래서 발받침대를 사주려고 했는데, 굳이 필요 없다며 딱지상자가 찌그러질 때까지 썼어요. 홈오피스 꾸미면서 다시 생각난 발받침대 얼마 전 거실에 코너형 책상을 하나 놓고 작은 홈오피스 공간을 만들었어요. 요즘은 집에서 일할 일이 많다 보니 따로 공간을 마련하니 훨씬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그런데 일이 많아서 앉아 있.......

꽉 차게 알찬 럭셔리 욕실 인테리어(1인 욕조, 욕실 수납장)
러시아에 있는 욕실 인테리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공간 자체는 2평 전후로 크게 넓지는 않습니다만 적당한 공간을 꽉 채운 알참을 볼 수 있는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고급스러운 버건디 컬러의 1인 욕조이고, 두 번째는 거실에 두어도 모자람이 없을 욕실 수납장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대리석, 샹들리에를 비롯한 고급스러운 마감재가 조화롭게 연출되어 단순한 욕실의 기능적인 면이 아닌 하나의 예술 작품과 같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메인 컬러는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입니다만 포인트 컬러로 등장하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럭셔리함을 상징하는 버건디 컬러로서, 문과 욕조에서 볼 수 있으며, 문에 들어간 버건.......

천연대리석 연마광택 『판교원마을』
안녕하세요 the 달팽이입니다. 9월은 왔지만..무더운 여름의 연속입니다. 아마도 올해는 겨울이 안오는가 싶네요. -_-;; 이번 포스팅은 대리석 바닥 줄눈시공 및 연마광택 작업입니다. 지역은 판교원마을입니다. 현장의 모습입니다. 입주후 10여년동안 별다른 관리 없이 사용을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인테리어 리모델링 작업을 하면서 대리석도 같이 진행하는 곳입니다. 웬만한 가구들은 안쪽으로 치웠는데 몇가지들이 그대로 있네요. 이런 것들은 다 치우고 작업을 진행합니다. 복도의 모습입니다. 주방의 모습입니다. 바닥면을 가까이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흐릿한 광택과 대리석 사이의 백시멘트 줄눈은 꺼멓게 오염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을.......

무선청소기 로보락 H60 Hub Ultra 솔직한 후기
안녕하세요! 올해 초 꿈에 그리던 신축 아파트로 이사 온 청소에 진심인 테크 인플루언서 강기웅입니다. 새 집이라 모든 게 설레고 좋지만, 새집증후군 만큼이나 무서운 게 바로 새집 먼지 더라고요. 창틀에 매일 쌓이는 정체 모를 하얀 가루, 공사 분진, 드레스룸에 날리는 옷 먼지까지 청소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정말 꼼꼼하게 알아보고 선택한 제품이 바로 로봇 청소기 1위 브랜드, 로보락 H60 Hub Ultra였습니다. 저의 찐 실사용 후기, 지금부터 자세하게 풀어볼게요! Part 1. 인테리어의 완성, 똑똑한 올인원 도크 저희 집 화이트&우드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 볼 때마다 뿌듯하더라고요! 처음 제품을 받고 조립하는데, 설.......
집 디퓨저 벤볼릭 베르가못향 향기를 선물! 오래 기억되고 좋아요
집 디퓨저 선물용으로 어떠세요? 향기를 선물 한다는것 참 좋더라고요 디퓨저는 은근 자주 구입해야 하던데 은근 가격이 나가더라고요 올리브영에서도 몇번을 들었다 놨다 해요 근데 누군가 선물해 주시면 그렇게 좋더라고요 특히나 내가 고르지 않을 향을 선물 받았을때 의외로 좋은 향이 나면 그사람 센스 좋음에 감탄하면서 문득 문득 향이 날때 그사람 생각도 나고 감사한 마음도 나고 집 디퓨저 벤볼릭 명품 디퓨저 200ML 대용량 고급스러운 패키지박스에 선물가방도 같이 도착해서 선물용으로 너무 좋더라고요 이번 추석명절에도 고마우신 지인들에게 부담스럽지 않게 마음을 표현하기에 선물하기 딱 알맞은 가격대에 선물인것 같아요 집 디.......

이런 일 저런 일. (25-3)
▲ 수국 베란다에 수국이 몇 그루 있습니다. 2015년도에 부산 갔을 때 언니네 정원에 수국이 많기에 "언니야! 수국 쪼맨한 거 하나 주라" "아이고. 주고 말고 " 크고 튼실한 수국을 푹 파서 야무지게 묶어주기에 가져와 키운지 10년이 되었습니다. 몇 년을 여기저기 꽃도 소담스럽게 달고 있어 좋았는데 요 몇 년을 흰 가루병으로 시름시름 앓는 중입니다. 약을 뿌리면 너무 독해서인지 잎이 다 떨어지고 영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약을 묻혀 잎마다 일일이 닦아 주고. 옆으로 뉘어놓고 물 샤워도 해 보고... 말 그대로 필사의 노력을 했었지만 봄에 새 잎이 돋았다가 어느 날 또 시름 시름하고. 수국 키우기가 이렇게 힘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