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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가고 싶다 2] 지인이 보내온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과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사진 모음

[남미 여행 가고 싶다 2] 지인이 보내온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과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사진 모음

[남미 여행 가고 싶다 2] 지인이 보내온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과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사진 모음 최근에 남미 여행을 하고 있는 지인이 보내온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과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사진을 모아봤다. 이전까지는 다녀온 사람들의 사진을 봐도 시큰둥했는데, 이제 슬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이유는 이런 멋진 곳으로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싶어서가 아닐까? 열심히 등산하고 있는 이유는 이런 멋진 곳을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건강과 체력을 갖추고 싶어서가 아닐까?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도쿄 겨울 여행 Day3] 인터컨티넨탈 요코하마 그랜드 호텔 & 노게초 와라융

[도쿄 겨울 여행 Day3] 인터컨티넨탈 요코하마 그랜드 호텔 & 노게초 와라융

핳하게 살꺼야|2024년 3월 6일|등산

도쿄여행 Day3 신주쿠>요코하마 - #건담팩토리 - #인터컨티넨탈요코하마그랜드호텔 체크인 - #노게초 #와라융 2024.1.11-16 감다므팩토리요코하마 알차게 관람후 때마침 비도 내리기 시작하고 호텔로 택시 이동 고고 택시타기 위해 다시 #요코하마마린타워 앞 전망대 한번 올라가볼까 고민하다가 날씨가 흐려서 의미없는 것 같아 금새 포기 #인터컨티넨탈그랜드호텔 도착! 로비도 아주아주 널찍하고만 복도도 널~~~찍 방도 화장실도 널찍널찍 도쿄에 있다오니 무지하게 넓게 보이네 도쿄에서는 신상호텔이라 모던한 분위기였는데 아무래도 올드하고 클래식한 인테리어 그루브신주쿠는 특히나 화장실 좁았는데 여긴 운동장이구랴 ㅋㅋ 대신 TV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향일암 일출과 변산바람꽃, 금오산 왕복 등산코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향일암 일출과 변산바람꽃, 금오산 왕복 등산코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향일암 일출과 변산바람꽃, 금오산 왕복 등산코스 ▣ 향일암 일출 ※ 산행 코스 : 향일암주차장~향일암~전망좋은곳~능선삼거리~금오산~능선삼거리~향일암주차장 ※ 산행 거리 : 약 5.4km ※ 산행 시간 : 약 3시간 (휴식 포함)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은 전라도 남쪽 아름다운 섬들로 이루어진 국립공원입니다. 동쪽 여수에서 시작해서 서쪽 홍도까지 남해 다도해 지역을 길게 아우르고 있습니다. 특히 여수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과 한려해상국립공원이 공존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수 돌산도 향일암 부근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오동도 부근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습니다. 여수여행과 연계하여 다녀오면 좋은 돌산도.......

수원 산책하기 좋은 곳,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 한 바퀴

수원 산책하기 좋은 곳,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 한 바퀴

traveling boy|2024년 3월 6일|등산

광교호수공원 = 신대호수 + 원천호수 광교호수공원은 말 그대로 수원시 광교에 있는 호수 공원이다. 신대호수, 원천호수 2개의 호수와 주변의 낮은 산, 숲을 공원과 산책로로 엮어낸 곳으로 많은 시민들의 운동과 산책로로 애용되고 있다. 원천호수는 한 바퀴 도는데 약 3.4km 정도의 길이를 가지고 있고 신대호수는 약 4km를 걸으면 한 바퀴 돌 수 있다. 신대호수 공영주차장 원천호수와 신대호수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많다. 요금은 비슷해 보인다. 3시간이내 1000원 6시간까지 2000원 9시간까지 3000원 1일 최대 5000원 경차, 저공해 차량 50% 감면. 신대호수 산책로 한 바퀴 길이 검색해 보면 3~4km 정도의 다양한 자료가 나온다. 실제 신.......

워커힐호텔 더부페 디너, 여유로운 평일 저녁 가족 모임

워커힐호텔 더부페 디너, 여유로운 평일 저녁 가족 모임

아내와 처남 생일을 맞아 저녁 식사 장소로 워커힐 더부페를 예약하고 다녀왔다. 메뉴 구성이 전보다 나아졌다고 하는데 가격은 저녁 성인 1인 기준 189,000원. 주말 저녁은 1부 (17:30 ~ 19:30), 2부 (20:00 ~ 22:00) 으로 나누어 운영하다보니 늦을 경우 식사 시간이 촉박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많아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라면, 평일 저녁은 18:00 ~ 21:00 까지로 찾아간 날은 빈 좌석이 더 많아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 4인 인원이라면, 창가 좌석에서 저물어가는 도심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좋은 선택. 입구에서 예약한 사람들마다 자리로 안내를 해주고 바로 식사를 시작할 수 있다. 웰컴 단호박 스프는 자리로 서빙을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