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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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관광 먹거리 여행의 1번지 <속초중앙시장> 만석닭강정 + 속초 술빵
속초 먹거리 여행의 1번지 속초관광수산시장 또는 속초중앙시장은 속초 여행 먹거리 투어의 1번지다. 늦은 오후만 되어도 웬만한 가게들은 문을 닫아버리는 일반 전통 시장들과는 달리 밤이 되면 더욱 화려해지고 다양한 먹거리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속초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어서 주말 저녁이면 몰려든 인파에 이동이 힘들 정도다. 이곳의 주요 먹거리는 아래와 같다. 닭강정 가게 튀김 + 아바이순대 + 오징어순대 + 각종 전을 취급하는 가게 속초 술빵 가게 벌집 아이스크림 가게 순대골목 순대 국밥집들 종목별로 서너 개 이상의 가게들이 영업 중이고 모두 기본적으로 대기 줄을 서야 한다. 속초까지 왔는데 회나 해산물은 먹어야 하.......
![[서울둘레길 용마~아차산 구간 뒷풀이: 다래나무 손두부] 나물전과 손두부에 막걸리면 좋지 아니한가](https://img.zoomtrend.com/2023/11/30/824c931e-decc-50a6-a8ea-d6751d8b9627.jpg)
[서울둘레길 용마~아차산 구간 뒷풀이: 다래나무 손두부] 나물전과 손두부에 막걸리면 좋지 아니한가
[서울둘레길 용마~아차산 구간 뒷풀이: 다래나무 손두부] 나물전과 손두부에 막걸리면 좋지 아니한가 2024.5.6(월) 서울시 광진구 광장로1길 땀 흘리며 힘들게 5~6시간 산행 후엔 가볍게 먹는게 좋다. 흔히들 산행 후에 삼겹살 등 고기와 술을 먹는다. 산 들머리 입구에 고기집이 많은 이유도 찾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도 고기가 좋다. 그러나 운동 효과를 거두려면 역시나 가볍게 먹는게 좋다. 손두부집이 북한산 근처에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요즘은 이런 손두부집이 점점 없어지고 고기집이 늘어나고 있어 안타까울 따름이다. 특별한 산행을 제외하면 하산 후 간단히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내 입맛.......


제주 애월 갈치조림 훌륭했던 애월 갈치조림 맛집
제주 애월 갈치조림 훌륭했던 애월 갈치조림 맛집 휴가를 쓰고 여행으로 어디를 갈까 생각하던 중에 역시 제주도 만한 곳이 없다고 느껴서 당장 출발했습니다. 시간이 맞는 친구들과 떠났기에 들뜬 마음은 감출 수가 없었는데요. 거기에 더해 맑은 날씨와 맛있는 음식까지 더해지니 하루하루가 행복하더군요. 많았던 식사 중에 이번에 경험 했던 제주 애월 갈치조림의 한끼는 지인들과 입을 모아 극찬했기에 여러분께도 소개해요. 갈치바다 애월점 주소 :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15-1 1층 갈치바다 애월점 영업시간 : 매일 10:00 ~ 22:00 전화번호 : 0507-1490-0734 주문메뉴 : (5인)통갈치구이,조림 한상세트 169,000원 1. 제주 애월 갈치조.......

속초 여행 가성비 숙소 <현대수 리조트> 숙박 후기 및 장단점 정리
속초 여행이 급작스럽게 잡혀서 숙소를 뒤져보고 있는데 주말에 연휴여서 그런지 숙소도 잘 없고 가격들이 무지막지하다. 그러다가 다른 곳보다 저렴한 숙소가 빈자리까지 있길래 냅다 예약을 했다. 2박에 약 25만 원가량. A동과 B동이 있으며, 큰 건물인 A동에서 체크인을 한다. 1층에 CU 편의점이 있고, 지하에 이런저런 가게들이 있다.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 반려동물 출입 금지 (애견호텔에 대해서 별도로 안내하고 있음) 로비 편의점은 12시까지 운영 속초 통합 콜택시 전화번호 있음 속초 중앙시장까지 네이버 찍어보니 약 1만 원 나옴. 예약과는 별도로 방 배정은 선착순인가. 저녁 무렵에 체크인했더니 A동은 다 나가서 B동으로 배.......
![[서울둘레길: 용마~아차산 구간] 빗속이라도 지인들과 함께 걸으니 웃음보따리 열렸다](https://img.zoomtrend.com/2024/05/11/15f7e2d1-2b96-55bd-9a48-fd2ab1145ee6.jpg)
[서울둘레길: 용마~아차산 구간] 빗속이라도 지인들과 함께 걸으니 웃음보따리 열렸다
[서울둘레길: 용마~아차산 구간] 빗속이라도 지인들과 함께 걸으니 웃음보따리 열렸다 2024.5.6(월) 서울둘레길 용마산~아차산 구간 유니나, 산도리, 라이언케이 그리고 해피라이프 지난 어느날 왕십리역 근처 모임에서 술 한잔하며 어린이날 대체 휴일인 5월 6일(월)에 가벼운 산행하자고 의기투합했다고 한다. 나는 왜 기억이 없는걸까? 달력에도 적어놓고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다. 문제는 이날 당직이었다. 2주전에 톡이 와서 당직임을 밝히고 불참을 알렸다. 하여간 이놈의 몹쓸 기억력은...달력을 확인만 했어도...하여간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다. 그런데 월요일에 연락이 왔다. 일이 적으므로 나오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빙고! 얼른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