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둘레길: 용마~아차산 구간] 빗속이라도 지인들과 함께 걸으니 웃음보따리 열렸다
Post
원문 보기 →![[서울둘레길: 용마~아차산 구간] 빗속이라도 지인들과 함께 걸으니 웃음보따리 열렸다](https://img.zoomtrend.com/2024/05/11/bacc9df7-246f-5018-9544-72ad6823b21e.jpg)
[서울둘레길: 용마~아차산 구간] 빗속이라도 지인들과 함께 걸으니 웃음보따리 열렸다
[서울둘레길: 용마~아차산 구간] 빗속이라도 지인들과 함께 걸으니 웃음보따리 열렸다 2024.5.6(월) 서울둘레길 용마산~아차산 구간 유니나, 산도리, 라이언케이 그리고 해피라이프 지난 어느날 왕십리역 근처 모임에서 술 한잔하며 어린이날 대체 휴일인 5월 6일(월)에 가벼운 산행하자고 의기투합했다고 한다. 나는 왜 기억이 없는걸까? 달력에도 적어놓고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다. 문제는 이날 당직이었다. 2주전에 톡이 와서 당직임을 밝히고 불참을 알렸다. 하여간 이놈의 몹쓸 기억력은...달력을 확인만 했어도...하여간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다. 그런데 월요일에 연락이 왔다. 일이 적으므로 나오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빙고! 얼른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