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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딸셋 후쿠오카 여행 Day6] 하코자키궁 꽃정원 작약축제

[엄마랑 딸셋 후쿠오카 여행 Day6] 하코자키궁 꽃정원 작약축제

핳하게 살꺼야|2024년 7월 22일|등산

엄마랑 딸셋 후쿠오카 여행 Day6 #콤포트호텔하카타 체크아웃 - #하코자키궁꽃정원 - #요라하나 - #나가타빵 - 한큐백화점/도큐핸즈 - #로피아마트 - #꼼데가르송 - #카페데크리에 - 공항이동 - 후쿠오카>인천 2024.4.21-26 오늘은 여행의 마지막날!! 마지막 날이지만 비행기 시간이 저녁 8시40분이라 거의 하루가 있는 셈! 마지막날 조식이니만큼 안먹어본 메뉴 한번씩 먹어보고~ 오늘도 속일댁을 위한 스벅 커피 공수해서 체크아웃시간까지 뒹굴뒹굴 그런데 10시 50분에 방으로 전화가 오는게 아닌가.. 뭘 10분전부터 나가라고 성화인가 하고 전화받자 마자 오케이 하고 끊었는데... 뭔가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옴뫄... 체크아웃 시간이 10시.......

내연산 등산, 여름의 낭만 보경사계곡 산행 (문수봉~삼지봉~향로봉~소금강전망대)

내연산 등산, 여름의 낭만 보경사계곡 산행 (문수봉~삼지봉~향로봉~소금강전망대)

2017년, 2019년에 이어 세번째 찾아간 포항 내연산. 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죽장면 및 영덕군 남정면 경계에 있는 산으로 주능선은 완만하고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계곡미가 빼어나 12개의 폭포가 이어져 절경을 품은 청하골은 보경사계곡이라고도 한다. 내연산은 산세보다는 보경사계곡의 풍광이 수려해 산과 계곡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산행지로 적격이다. 내연산의 최정상은 향로봉이지만 이보다 220m나 낮은 삼지봉을 주봉으로 꼽는다. 이는 산줄기가 문수봉, 향로봉, 동대산으로 갈라지는 등 삼지봉이 이 산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문수봉에서 삼지봉까지는 탐방로가 그런대로 잘 닦인 편이지만, 그 이외.......

시즈오카 후지노미야 양조장 <후지다카사고 주조> 富士高砂酒造 with 고리키 투어

시즈오카 후지노미야 양조장 <후지다카사고 주조> 富士高砂酒造 with 고리키 투어

traveling boy|2024년 7월 22일|등산

후지노미야 버스 투어 프로그램인 는 총 6개의 코스로 짜여 있다. 매주 토 일 공휴일에만 운영하며 오후 프로그램은 13시에 시작된다. 여느 투어 상품들이 그렇듯 프로그램의 뒤쪽에는 쇼핑센터 등을 방문하는 게 의례적이다. 고리키 투어 역시 4번째 코스에서 밀크 랜드 5번째 코스에서 이곳 술판매점으로 이용객들을 데려왔다. 그래도 술판매점이라서 좋다. 예전에 중국 여행 단체 관광을 갔을 때는 라텍스 판매점에 갔었고 제주여행 때 성읍민속마을에서는 말뼈 가루에 대해서 영업당하고 있었다. 술은 우리 모두의 친구다. 이곳은 단순한 리쿼샵(술판매점)이 아니라 술을 만들어 파는 주조이기도 하다. 1830년부터 시작된.......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 관음포 이락사 충렬사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 관음포 이락사 충렬사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 관음포 이락사 충렬사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은 요즘입니다. 더운 날씨 탓에 아무래도 바다 근처를 선호하게 되는데요. 인적까지 드문 한적한 지역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한려해상국립공원은 거제 지심도에서 여수 오동도에 이르는 우리나라 최초의 해상공원입니다. 쪽빛 망망대해 위로 올망졸망 섬들이 펼쳐지는 천혜의 청정해역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경남 남해에 위치한 남해대교 지구는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푸른 남해 바다를 감상하고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유적지까지 둘러볼 수 있답니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우리나라 최초의 현수교 타이틀을 보유한 남해대교입니.......

[1000m 봉우리를 찾아서: 곰배령(1,164m)①] 작은 점봉산 아래 고갯마루 곰배령 천상의 화원을 찾아서

[1000m 봉우리를 찾아서: 곰배령(1,164m)①] 작은 점봉산 아래 고갯마루 곰배령 천상의 화원을 찾아서

[1000m 봉우리를 찾아서: 곰배령(1,164m)①] 작은 점봉산 아래 고갯마루 곰배령 천상의 화원을 찾아서 2024.7.21(일)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낙동정맥 종주를 함께 한 무하산악회를 따라 곰배령(1,164m)을 올랐다. 곰배령은 많은 산악회에서 찾는 곳으로 느긋하게 뒤로 미뤄둔 곳이다. 오르는데 어렵지 않고 공지도 많아 급하지 않은 이유였다. 그러나 이제 혼자서 1000m봉우리들을 찾기 어려워지고 싫어졌고 무하산악회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정기산행에 함께 했다. 무하산악회는 대한산악연맹과 서울시산악연맹에 가입되어 있는 산악회 중의 하나이다. 그만큼 오래되었으며 모범 산악회 중의 하나라고 한다. 이런 산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