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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리산 국립공원 ] 칠보산 계곡을 끼고 있는 여름 등산 코스

[ 속리산 국립공원 ] 칠보산 계곡을 끼고 있는 여름 등산 코스

1970년 3월 24일 우리나라에서 6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속리산(俗離山) 국립공원 구역 내에 자리하고 있는 괴산 칠보산(七寶山)은 쌍곡계곡으로 알려진 산으로 계곡과 함께 숲이 우거져 시원한 그늘로 인해 여름 등산 코스로 사랑받고 있답니다. 속리산 국립공원 칠보산 정상으로 향하는 등산 코스는 1코스: 떡바위 입구를 출발하여 청석재 → 칠보산 → 활목고개(활목재) → 쌍곡폭포 → 절말주차장 쌍곡휴게소로 향하는 약 7.3km 5시간 코스 2코스: 각연사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활목고개(활목재) → 청석재 → 칠보산에서 원점회귀하는 코스로 6km 3시간 코스로 크게 두 가지 코스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이번 산행은 칠보산 최단 코스로 유.......

토암산 등산, 석굴암 주차장 원점회귀 최단코스

토암산 등산, 석굴암 주차장 원점회귀 최단코스

지난 주말 근무를 마치고 간단히 채비를 챙겨 찾아간 곳은 경주 석굴암 주차장. 토암산 산행 계획은 탑골 코스로 올라 불국사로 하산하는 것이었지만, 업무를 마치고 도착한 시간이 오후 4시를 훌쩍 넘은터라 석굴암 주차장 원점회귀 코스로 다녀왔다. 🚗 석굴암 주차장 요금 소형차 2!000원, 대형차 4,000원 석굴암 입장료 무료 석굴암 가는 길 1. 불국사에서 도보로 이동 편도 2.2km, 약 3~40분 소요 2. 버스 이용 불국사에서 석굴암 까지 셔틀 버스 🚌 3. 자차 이용 불국사에서 석굴암까지 꾸불꾸불 도로 이용 석굴암 주차장에서 토암산 정상까지 왕복 약 3km, 등로가 순하고 초반 계단 이외에는 오르내림이 거의 없어 가벼운 차림으로 찾.......

대학로 숨은 맛집 보리비빔밥 & 쿼드초이스 다른, 춤을 위해

대학로 숨은 맛집 보리비빔밥 & 쿼드초이스 다른, 춤을 위해

핳하게 살꺼야|2024년 7월 21일|등산

놀자멤버 노랭추천으로 인생첫 현대무용 공연 예약!!! 절친님은 거의 20년전에 현대무용 공연 보고 어리둥절하며 퇴장했던 안좋은 기억이 있던 바, 긴가민가 하는 맘으로 노랭믿고 한번 보기로 함 ㅋㅋㅋ 공연 보기전에 배채우러 역시 노랭이 발굴한 #대학로숨은맛집 #보리비빔밥 집 고고~ 가늘길이 험난(?)해서 나랑 절친님은 노랭을 의심... 정멀 식당이 있는거 맞는겨??? 여긴가 싶었지만 이 집을 지나 골목이 있나 싶은 곳으로 들어가면~ 정말... 응팔에 나왔던 그런 골목이 등장!!! 옴뫄.. 대학로 이런 골목이 있었다니!!! 우리의 목적지인 보리밥집! 오~! 통장님집이네!!! 이름이 보리비빔밥인데 검색해도 잘 안나옴 ㅋㅋㅋㅋ 여길 어떻게.......

줄사철 장벽에 막혀, 바닥을 기며 생존하는 담쟁이덩굴, 생태정보 추가 기록  v1.1

줄사철 장벽에 막혀, 바닥을 기며 생존하는 담쟁이덩굴, 생태정보 추가 기록 v1.1

#바닥을타는담쟁이덩굴 #담쟁이덩굴 뒤로 #줄사철나무 장벽. (2024. 오금공원 사철나무울타리 길가). 담쟁이덩굴은 아직도 알아야 할 관찰 대상 식물이다. 보통 담쟁이들은 어린 삼잎순들이 바닥을 기어다니다가, 벽/나무/식물을 타고 오른다. 그런데, 강력한 #대항식물 (자기몸을 타고 오르는 식물 거부)엔 사족을 못쓰는 듯 하다. 줄사철나무는 사철 푸르며 강인한 덩굴성 식물이다. 이들 또한 벽을 타고 오르는 속성이 있다. 공원입구로 향하는데 울타리옆 보도블럭에 담쟁이가 자리잡고 정착중이었다. 담쟁이 덩굴이 줄사철나무 울타리 벽을 감히 오르지 못하고 바닥을 기고 있다는 사실. 담쟁이들은 어떤 대상물을 타고 올라갈 때 잎이 하나.......

시즈오카 히토아나 후지코 유적 人穴 富士講 遺跡 with 고리키 투어

시즈오카 히토아나 후지코 유적 人穴 富士講 遺跡 with 고리키 투어

traveling boy|2024년 7월 21일|등산

시즈오카 후지노미야의 버스 투어 프로그램인 의 세 번째 코스인 에 도착했다. 도착시간은 14:46분 버스 기사님은 15:15분을 세팅했다. 유적을 둘러보고 저 시간까지 버스로 돌아오라는 이야기다. 대략 30분 정도 관람시간을 정해준 셈이다. 후지코 유적은 현장의 가이드가 동행하기 때문에 늦게 복귀할 일도 없다. 주차장 옆 입구에는 돌로 만든 토리이가 서 있다. 히토아나 후지코 유적은 후지산을 추종하는 사람들의 유적이다. '히토아나'는 이곳에 있는 화산 동굴을 의미하고 '후지코'는 후지산 추종자 모임을 의미한다. 일본은 고유의 문화 또는 종교인 '신토&#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