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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적석산 등산코스 (일출산행)

고성, 적석산 등산코스 (일출산행)

쿠다의 산 이야기|2025년 11월 19일|등산

적 석 산 (497m) 산행 요약 ▶산명 - 적석산 (497m) ▶위치 - 경남 고성 / 창원 ▶일시 - 2025.11.16(일) ▶동행 - 홀산 ▶날씨 - 맑음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3.50km ▶소요시간 - 1시간 55분 ▶산행코스 - 일암저수지~정상~출렁다리~일암저수지 ▶기록 1 - 2025년 50회차 산행 ▶기록 2 - 산림청 숨겨진 우리산 250선 ▶기록 3 - 245/252 ▶ Trekking data Prologue 벚꽃 피면 가야지... 진달래 피면 가야지... 눈 내리면 가야지.. 등등등... 온갖 핑계를 다~발라서 미루고 미루던 요동네... 사실, 거리가 멀어서 귀찮았던거지만 ㅎㅎ 암턴, 하던건 해야하고 갈건 가야하니까, 오늘은 좀 멀리 간다. 마산으로.. 아니, 창원으로.. 들머리 &.......

환상적인 청풍호 뷰 : 제천 비봉산, 케이블카 이용 봉찍기

환상적인 청풍호 뷰 : 제천 비봉산, 케이블카 이용 봉찍기

traveling boy|2025년 11월 19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498화 제천 비봉산을 등산이 아닌 케이블카를 타고 꼭대기까지 편안하게 올라간 후기다. 이걸 등산 일기에 올리기엔 상당히 양심에 찔리지만, 그래도 일단 '산림청 숨은산' 목록에도 있는 산이어서 관리상 그냥 이렇게 올리도록 하겠다. 가끔 이런 식으로 봉찍기를 하지만 이번만큼 제대로 날로 먹은 적은 없었다. 8년 전에 발왕산도 케이블카를 타고 올랐지만 그때는 그래도 정상석까지 550m는 걸어갔더랬다. 뭐, 이런 산행도 있고 저런 산행도 있는 거지. 그리고 요즘 같은 산방 기간에는 비봉산의 모든 등산로가 폐쇄가 된다. 산방이 해제가 되면 그때 가봄직하겠지만 후기들을 봐도 꼭대기 전망 말고는 오르내.......

구미 금오산 할딱고개 등산

구미 금오산 할딱고개 등산

블루스피넬 IT Blog|2025년 11월 19일|등산

구미 금오산 할딱고개 등산 금오산의 가을을 느끼고자 할딱고개까지만 진행하여 보았습니다. 마음은 정상까지 오르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곳에서 내려다보는 또는 올려다보는 조망도 나쁘지 않다죠. 호텔금오산을 지나 등산로에서 제일 가까운 금오산 제1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산행을 시작하기에는 늦은 시간이라 주차공간은 여유롭더군요. 길 따라 관리사무소를 통과합니다. 이어서 금오산 케이블카 승강장을 지나고요. 숲길에 들어서니 가을이라는 계절이 틀림없어 보이더군요. 금오산성의 옛 관문을 지납니다. 금오산 케이블카 상부정류장에서 진행하는 길과 합류하여 해운사를 지납니다. 이어서 도선굴 갈림길을 지나고요. 도선굴 갈.......

북한산 등산코스 북한산성-문수봉 왕복 11km 주차/시간/난이도 완벽 정리(ft. 중성문, 대남문)

북한산 등산코스 북한산성-문수봉 왕복 11km 주차/시간/난이도 완벽 정리(ft. 중성문, 대남문)

북한산 등산코스 북한산성-문수봉 왕복 11km 주차/시간/난이도 완벽 정리(ft. 중성문, 대남문) 등산일 : 2025년 11월 16일 | 글·사진 : 다큐강 북한산 등산코스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주차 & 주차장 정보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주차는 제1·제2주차장을 이용하며, 주말·성수기에는 1시간 1,100원 이후 10분당 300원(주중 250원) 제1주차장 : 서울 은평구 대서문길 24, 24시간 운영, 10분당 250원·1시간 1,500원·일 최대 13,000원 제2주차장 : 서울 은평구 진관동 278, 24시간 운영, 10분당 250원·1시간 1,500원·일 최대 13,000원 제1주차장은 탐방지원센터와 가장 가깝고, 제2주차장은 입구까지 도보 약 10분 등산시작 어쩌다보니 가을들어 북.......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도 망산 최단코스 일출 도전기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도 망산 최단코스 일출 도전기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 해금강 지구에서 꼭 가봐야 할 일출이 아름다운 산이 하나 있다면, 바로 망산이 아닐까 싶은데요. 최단코스를 선택 시 30~40분이면 올라갈 수 있어, 갈 때마다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름이 망산이라 망한 산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망산은 예전 왜구의 침입을 감시하기 위해 망을 보았다 해서 망산이라고 합니다. 올해 여름부터 망산에 일출을 보러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일출시간이 너무 빨라 잠이 많은 저로서는 계속 일어나지 못해 실패하다 가을이 접어들고 일출도 좀 늦게 뜨고, 가을을 위로 삼아 아침 일찍 방문을 해봅니다. 망산 들머리의 경우 크게 명사, 저구삼거리, 홍포 3곳으로 나뉘.......

두 바퀴로 스치는 만추, 중랑천 걷는 저에게 건네는 위로 2025. 11. 18

두 바퀴로 스치는 만추, 중랑천 걷는 저에게 건네는 위로 2025. 11. 18

두 바퀴로 스치는 만추 중랑천 걷는 저에게 건네는 위로 글/사진 빈 들녘 만추의 기운이 점점 짙어지는 요즘, 오늘 오후에 걸었던 중랑천 산책로는 찬 바람이 마치 겨울이 불쑥 찾아온 듯싶었습니다. 어제는 옆지기와 강원도 정선을 다녀오느라 중랑천 산책을 건너뛰었지만, 오늘처럼 특별한 여정이 없는 날이면 저는 어김없이 중랑천 산책로를 습관처럼 걷곤 합니다. 그건 벌써 몇 달 전이지만 갑자기 닥친 사고로 아직 완전히 아물지 않은 다리를 보듬기 위한 운동이자, 나만의 작은 힐링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천천히, 아주 느린 걸음으로 걷다 보면 보이는 것마다 정겹기만 한 요즘 풍경입니다. 예전 빠르게 걸을 땐 보이지 않던 풍경들이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