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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9 posts![[계룡산국립공원] 대전 근교 여행 동학사 사찰 탐방](https://img.zoomtrend.com/2025/02/12/3680d430-12f8-5b3c-a166-289120b79138.jpg)
[계룡산국립공원] 대전 근교 여행 동학사 사찰 탐방
계룡산 국립공원 대전 근교 여행 동학사 사찰 탐방 겨울철 등산에 도전하고 싶지만, 매서운 추위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사찰을 찾아 자연을 여유롭게 즐기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됩니다. 특히 계룡산 국립공원에는 이름난 사찰이 많기로 유명한데요. 대표적으로 동학사, 갑사, 신원사가 손꼽힙니다. 저는 대전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동학사를 찾아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동학사 찾아가기 동학사는 행정구역 상 충남 공주에 속하지만, 대전과 가까워 대전 근교 여행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난데요. KTX 대전역이나 대전 1호선 주요 지하철역을 경유하는 107번 버스를 타고 종.......

충북 옥천 장령산 등산코스 일출 명소 용암사 일출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충북 옥천의 장령산입니다. 장령산은 블랙야크 100플러스 명산으로 CNN이 선정한 일출 명소라고 합니다. 용암사 주차장에서 일출전에 올라가 전망대에서 기다리면 멋진 일출을 볼수 있고, 정상쪽으로 가는 동안 능선에서 바라보는 주변 경관도 좋은 산입니다. 높이 656m이다. 남서쪽으로 서대산(903.7m)과 이웃하며 사목재를 경계로 북쪽의 마성산과 마주하고, 산 정상에서 북쪽을 향해 능선이 완만하게 마성산과 용봉·삼성산으로 이어져 동쪽의 옥천분지를 감싸고 있다. 서쪽 금산리 방면은 1991년부터 각종 편의시설과 주차장 등이 개발되어 휴양림으로 조성되었다. 용암사가 있는 북쪽 옥천.......
![[가르왈-5] 발란-아빈 카락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1/5a9651fd-0e0c-511d-bf06-000c45d4beff.jpg)
[가르왈-5] 발란-아빈 카락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2 18 트레킹 Balan - Abin Kharak 3,380m 5시간 10분 / 7km * 주변 초지 Ali Bugyal 아침이 밝았다. 설산도 모습을 보였다. 출발하고 1시간 후에 도착한 초지. 원래는 여기가 어제 야영지였다는데 여기까지 왔으면 다들 뻗었을지도. 우리가 머물려고 했던 초지가 보였다. 자리는 좋아 보였는데 물이 문제일 것 같았다. 숲을 지나 또 다른 초지에 도착했다. 양과 염소들은 한곳에 머물지 않고 이동하면서 풀을 뜯었다. 아마도 한곳에 머물면 주변을 황폐화 시켜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쉬는 동안 땀에 젖은 손수건을 말리는데, 나비가 앉았다. 우리가 쉬는 곳까지 내려온 양과 염소들. .......
![[가르왈-4] 돌람-힘니-발란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1/02d352bc-1c42-5520-ad85-ced579367f41.jpg)
[가르왈-4] 돌람-힘니-발란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1 17 트레킹 Dolam - Himni - Balan 2,630m 7시간 45분 / 15km 출발 전 언덕에 올랐다가 놀라고 말았다. 어제 그렇게 비와 우박이 쏟아지더니 놀랍도록 맑고 깨끗한 풍경이 나타난 거다. 언제쯤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그게 오늘이었다. 찔끔찔끔 내리는 비보다 시원하게 쏟는 비가 나았다. 그래야 날씨가 좋았다. 감정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찔끔 찔금 해소하다 보면 흐린 날의 연속이다. 크게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감정의 맑음을 유지할 수 있다(삭일 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파키스탄-라다크-극서부-쿠가온&가르왈 히말라야 트레킹이 4개.......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뷔페 <까밀리아> 평일 점심 이용 후기
동백섬 입구에 있는 웨스틴 조선 호텔. 여기서 잠을 자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밥 먹으러는 두 번째 방문이다. 정문 왼쪽에 주차장이 있다. 10분에 2000원꼴이며 레스토랑 이용 시 3시간 무료다. 밥 먹고 산책 삼아 동백섬 한 바퀴를 돌 시간까지 포함해도 충분하다. 호텔 1층 식당 입구 식당의 이름은 까밀리아(Camellia). 뜻은 동백꽃이다. 이곳이 동백섬이라서 그렇게 지었나 보다. '동백꽃 필 무렵' 드라마에서도 여주 동백이가 운영하던 식당이 '까멜리아'다. 까멜리아, 까밀리아 철자는 같다. 4년 전에 방문했을 때는 저녁식사였고, 예약 10% 할인금액으로 이용했으며 이번에는 점심 식사에 15% 할인 행사가로 예약을.......
![[9년 전 오늘] [혼자떠난 유럽여행] 열네번째날 : 독일 뉘른베르크_야경 & 학센](https://img.zoomtrend.com/2025/02/11/50d57cb3-ad97-522b-a023-85f1a2a46b4e.jpg)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