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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뚝섬] 서울숲 & 대림창고 갤러리 구나현작가 전시 & 건너집

[성수/뚝섬] 서울숲 & 대림창고 갤러리 구나현작가 전시 & 건너집

핳하게 살꺼야|2025년 4월 12일|등산

봄 날씨 화창하던 어느날 놀자멤버 오랜만에 성수동집결 #성수동갤러리 몇군데 관람하는 길에 잠시 #서울숲 봄꽃 구경~ #수양벚꽃 군락에 사람이 바글바글 이뿌다~ 이뿌다~~~ 튤립은 슬슬 만개를 준비하고 있고~ 라넌큘러스와 수선화는 만개 새하연 목련도 눈부시게 활짝 피었다~ 벚꽃군락은 인산인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은 빌딩과 묘하게 어울리는구먼 꽃은 짧게 피어서 찬란하고 열광하게 되는 듯하다 역시 봄은 꽃이여!!!! 꽃보며 힐링만끽~~ 해가 질쯤 되니 조명과 노을이 어우러져 거울연못이 멋지구먼~ #서울숲꽃구경 후 #대림창고갤러리 로 이동 #대림창고갤러리 에서는 #구나현작가 전시가 진행중 구나현 작가 개인전 사물이 거울에.......

제주 조천읍 전통사찰 <불탑사> + 원당사지 + 불탑사5층석탑

제주 조천읍 전통사찰 <불탑사> + 원당사지 + 불탑사5층석탑

traveling boy|2025년 4월 12일|등산

제주 원당봉 오름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이다. 사찰 바로 직전에 꽤 넓은 공터가 있어서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공터에서 조금만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사찰이 나오는데 오른쪽에 원당사가 있고, 왼쪽에 불탑사가 있다. 현재 원당사는 과거의 원당사와는 다르다. 이 주변이 모두 (구)원당사였겠지만 일단 (구)원당사의 터는 불탑사 내부에 있다. 불탑사는 (구)원당사가 있던 자리에 올려졌다. 고려 말 제주도 3대 사찰 중 하나였을 정도로 규모가 컸다고 한다. 하지만 조선 후기에 폐사가 되고 한동안 폐허로 있다가 나중에 그 위에 불탑사가 지어졌다. 불탑사 옆에는 원당사의 절터인 가 있어서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원당.......

만첩홍매화, 시흥동, 4월매화, 붉은색꽃, 겹꽃, 4월꽃

만첩홍매화, 시흥동, 4월매화, 붉은색꽃, 겹꽃, 4월꽃

#만첩홍매화 (2025.4.7. 시흥동 야외 길가 정원수) #겹홍매화 #붉은색꽃 #만첩홍매화 #겹꽃 #매화 #4월매화 https://blog.naver.com/vixlee/222310329045

[랄리구라스-5] 하이캠프-로우캠프-시딩-포카라-카트만두-인천 (2025.03.24-04.05)

[랄리구라스-5] 하이캠프-로우캠프-시딩-포카라-카트만두-인천 (2025.03.24-04.05)

2025년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코케 단다-모하레 단다-타플라 단다-마르디 히말 20250401 09 하이 캠프(High Camp 3,900) ↔ 마르디 히말 뷰포인트(View point 4,000) - 로우 캠프(Low Camp 3,050) 2시간, 4.5km (뷰포인트 왕복 4.5km 3-4시간 포함되지 않음) 다른 분들은 4시에 마르디 히말 뷰 포인트(4,200)로 출발하고, 나는 건돌 이선생을 지키느라 함께 하지 못했다. 다행히 이선생은 자고 일어난 뒤 금방 괜찮아졌다. 배가 고픈지 햇살님이 일행들에게 나눠주신 일출용 초코파이도 다 먹어버렸다. 새벽에 저 꼭대기까지 다녀오려면 힘들 텐데도 다들 무사히 돌아오셨다. 마르디 히말 뷰 포인트는 히말라야를 아주 가깝게 볼 수 있는 곳 중.......

[랄리구라스-4] 반탄티-간드룩-포레스트 캠프-하이캠프 (2025.03.24-04.05)

[랄리구라스-4] 반탄티-간드룩-포레스트 캠프-하이캠프 (2025.03.24-04.05)

2025년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코케 단다-모하레 단다-타플라 단다-마르디 히말 20250329 06 반 탄티 - 타다파니(Tadapani 2,630) - 간드룩(Ghandruk 1,940) 4시간 20분, 9.2km 6시 기상(티타임), 7시 아침, 8시 출발이지만 이날은 20분 정도 일찍 출발했다. 간드룩에 도착하면 오랜만에 샤워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서둘렀다. 히말라야 트레킹은 아무리 입문자용이라고 해도 경사가 급한 편인데, 다들 잘 걸어서 다행이었다. 타다파니에 도착해서 차 한 잔 마시고. 간드룩 가는 길에 만난 원숭이. 랄리구라스 숲을 지나고. 간드룩에서 오랜만에 샤워와 빨래를 하고, 점심으로 칼국수를 먹었다. 그리고 시작된 '맥주의 시간'. 이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