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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죽도동 콩국수 맛집, 장군분식 2025 시즌
바야흐로 콩국수의 계절이다. 이번 시즌 필자는 이미 콩국수를 네댓 번은 먹었다. 그래도 이 동네 콩국수의 황제는 찾아뵈어야지. 어쩌다 보니 작년에는 건너뛰고 2년 만에 방문하는 듯하다. 오픈 시간 모르겠고 저녁 5시까지만 영업하신다. 방문시간은 평일 12시 정각. 장군 분식은 죽도동 골목에 위치한 노포다. 분식이라고는 하지만 여름에는 콩국수, 겨울에는 칼국수를 파는 곳으로 외관만 보면 지금 영업을 하고 있는 집이 맞나 싶을 정도다. 수년간 저렇게 장사하셨으니 영업하는 집이 일단 맞다. 돈 많이 버셨을 텐데 간판 좀 바꾸세요 하고 싶지만 그러면 그런대로 장군 분식만의 색이 사라지는 것도 아쉬울 것이다 물론 손님이 바꾸라고.......
![[1년 전 오늘] [아트선재센터] 이요나 : 공간배치서울 & 피곤한 야자수](https://img.zoomtrend.com/2023/11/30/b243686d-2764-5ecc-bb0b-470c40a3e791.jpg)

노추산(강릉) 어게인 산행 < 오장폭포 이성대 아리랑산 모정의돌탑 힐링캠프 코스 >
◈ 산행일 :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 교통 : 산악회 버스 - 좋은사람들 ◈ 산행인원 : 나 / 양00 / 온000 / 학0 님 = 4인 ◈ 산행코스 : 오장폭포 - 절골입구 - 이성대 - 아리랑산 - 노추산 - 늘막골갈림길 - 조고봉갈림길 - 모정의돌탑 - 강릉노추산힐링캠프 - 세월교 주차장 < 12.1km > ◈ 산행시간 : 10:36 ~ 15:04 < 4시간 28분 > 램블러 기록 ◆ 약 2년만의 노추산 어게인 산행 신라시대 설총과 조선시대 율곡 이이가 이 산에서 학문을 닦았으며, 중국 노나라의 공자와 추나라의 맹자의 기풍을 이곳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뜻으로 노추산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산의 능선부 아래쪽에 2층으로 된 이성대라는 목조건.......

초보자도 OK! 쉬운 원시림트래킹 베스트 4
초보자도 OK! 쉬운 원시림트레킹 베스트 4 무더운 여름에는 어려운 산행코스보다는 시원하고 쉬운 원시림트래킹이 좋을 수 있다. 오늘은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쉬운 원시림트레킹 코스를 소개한다. 접근성 좋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곳에서 천천히 자연을 느끼는 게 좋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이다. 국립수목원(광릉숲) 산림욕장 1. 계곡을 따라 걷는 평탄한 코스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 코스 : 국립수목원 입구 → 산림박물관 → 전나무림 → 난대온실 → 출구 3. 거리: 약 3km (순환) 4. 소요시간 : 2-3시간 산은 아니지만, 수도권에서 진정한 원시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 바로 국립수목원.......

나트랑 더아남 리조트 가까운 곳에 핫한 오션스파를 만날 수 있음!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제가 얼마 전에 엄마랑 나트랑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이번 여행은 엄마랑 호캉스를 제대로 즐겨보자는 목표로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서 고급스러운 리조트를 찾던 중! 나트랑 더아남 리조트를 숙소로 선택했습니다. 깜란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나트랑 공항에서 매우 가까워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리조트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호캉스 제대로 즐겼습니다~ 그리고! 너무 좋았던 코스 중에 마사지 코스가 있어요. 진짜 진짜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이라서 알려드리려고요. 저희처럼 깜란 더아남 리조트에 머무르시는 분들이라면 오션스파에서 고급 스파를 이용해 보셨으면 좋겠.......
![[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 천왕봉 최단 코스 여름산행](https://img.zoomtrend.com/2025/07/23/eddb759f-fffa-5c47-941a-e05cdcc87b1e.jpg)
[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 천왕봉 최단 코스 여름산행
봄이나 가을께 아니면 겨울이라도 가보자 했던 지리산국립공원을 예상치 못하게 꺼리던 한 여름에 가게 됐습니다.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지리산 천왕봉을 가보고 싶다는 지인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지만 체력적으로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라 망설이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에요.ㅎㅎ 그렇다면 가장 짧고 편한 코스가 어디인가 살펴보다 백무동 코스로 오르는 것으로 잠정적인 결정을 내렸는데요. 과하다 싶게 계획한 것은 천왕봉을 찍고 내려와 세석대피소까지 진행해 한신계곡으로 산행을 이어가 보자는 것. 하지만 실제로 산행을 하니 체력적인 소모가 심한 여름에 오르는 것은 한계가 분명해서 천왕봉을 확인하고 내려와 장터목에서 식사하며 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