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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국립공원] 월악산, 은은한 운해와 명품송이 어우러진 겨울 비경을 즐기다 (12월 최종)

[월악산국립공원] 월악산, 은은한 운해와 명품송이 어우러진 겨울 비경을 즐기다 (12월 최종)

월악산은 그 명성에 걸맞게 악명(?) 높은 명산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래전에는 보덕암에서 하봉, 중봉, 영봉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과거 낙석 우려로 인해 출입 통제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4년 5월 1일 이후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개방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월악산 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뛰어난 조망을 제공하는 탐방 구간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해당 구간은 탐방로의 개선과 함께 새로운 전망대까지 설치되어, 충주호 일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세먼지와 연무로 인해 맑은 풍경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 날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해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누릴 수 있었.......

[라다크 라서모 라-1] 빨래하는 날(무루 독-피양 푸-라서모 라 남쪽 BC) 2023.09.12-09.15(4)

[라다크 라서모 라-1] 빨래하는 날(무루 독-피양 푸-라서모 라 남쪽 BC) 2023.09.12-09.15(4)

빨래하는 날 라다크-스톡 라 트레킹(6) 20230906 1 인천 - 델리[월/수/금 아시아나 12:20-16:40 10kg/23kg] 20230907 2 델리 - 레(Leh 3,500)[에어인디아 06:45-08:15 8kg/25kg] 20230908 3 레에서 휴식(고소적응) 20230909 4 레에서 휴식(고소적응) / 레 - 참캉 리(Chhamkang Ri 4,133) ▷4:00 8km 20230910 5 레 - 징첸(Jinchen 3,457) ▷ 차량 1:30 / 징첸 - 룸박(Rumbak 3,951) ▷ 3:00 / 5.1km 20230911 6 룸박 - 스톡 라(Stok La 4,856) - 스톡(Stok 3,457) ▷ 9:30 / 15km 무루 독(Muru Dok 3,900) ▷ 차량 1:40 라다크-라서모 라 트레킹(4) 20230912 7 무루 독 - 피양 푸(Phyang Phu 4,570) - 라서모 라 남쪽 BC(4,885) ▷ 6:30 / 12.8km.......

자동차 트렁크 접이식 정리함 <코이체>

자동차 트렁크 접이식 정리함 <코이체>

traveling boy|2024년 1월 2일|등산

차를 새로 샀으니 트렁크 정리도 해야겠다 싶어서 트렁크 정리함으로 검색해 봤다. 쿠팡에서 19,950원 주고 샀다. 폭 37cm 높이 31cm 길이 60cm 접힌 상자를 펼쳐서, 바닥에 딱딱한 걸 깔면 박스 형태가 무너지지 않고 잘 유지된다. 2개의 공간 중 한 곳은 파티션을 붙였다 뗄 수 있다. 옆면에는 매쉬 주머니가 달려 있다. 앞에도 주머니가 달려서 뭔가 넣을 수 있고 뒤에는 그냥 밴드 하나가 붙어 있어서 어쨌든 뭔가 활용할만하다. 넣을만한 내용물이 많지 않으면 반만 접어서 사용도 가능하다. 정리함이 꽉 차는 것은 딱히 정리함이 큰 게 아니라 필자의 붕붕이 트렁크가 작아서 그렇다. 정리함 아랫면에는 찍찍이가 붙어 있어서 운전 중에 미.......

[목요만담] 칼로리 과다 복용한 날. 특별한 것 없지만 2024년에도 계속된다

[목요만담] 칼로리 과다 복용한 날. 특별한 것 없지만 2024년에도 계속된다

[목요만담] 칼로리 과다 복용한 날. 특별한 것 없지만 2024년에도 계속된다 2023.12.28(목) 서울 중랑구 면목로 이미 마지막 모임이라고 포스팅했고 12월 마지막 모임은 불참한다고 했음에도 조선캐슬 형님은 잊어버리셨나보다. 전화가 온다. 업무가 늦게 끝나는 일주일이기에 참석하기 어렵다고 했음에도 연락하는 것을 보면 반갑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한다. 혹시 형님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억이 흐려지는 것은 아닌지, 아니겠지? 알고보니 참석 인원이 적다보니 내 생각까지 미쳤던 것 뿐이었다. 그거참...아무튼 늦은 시간이지만 참석하기로 하고 전철을 이용해 아지트로 등록된.......

연말연초 감기 치료

연말연초 감기 치료

지난 토요일부터 감기증상이 있어 조심하고 있었는데 증상이 악화되어 출근하자마자 병원부터 찾았다 평소 다니던 내과 병원이 휴진이라 이비인후과를 찾았는데 그동안 다니던 병원과 진로 방식이 다르다. 독감검사(3.5만원)를 해야 약을 지어준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병원다니면서 독감검사는 처음이다. 역시 다니던 병원이 제일인듯 하다.

하루에 하나씩, 남은 여행기 66편

하루에 하나씩, 남은 여행기 66편

2024년 1월 2일이 되었고 남은 여행기가 66편이니까 매일 한 편씩 올리면 3월까지 충분하겠다 그 사이 틈틈이 히말라야 트레킹 준비하고 오랜만에 책도 좀 보고 오랜만에 공부도 좀 하고 운동도 좀 하고 새해엔 희망이 가득하다 실천 여부는 미지수지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