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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닥푸-6] 아름다운 산(팔루트-고르케) 2023.10.19-10.28(9)

[산닥푸-6] 아름다운 산(팔루트-고르케) 2023.10.19-10.28(9)

아름다운 산 다즐링 산닥푸 트레킹(9) 20231019 1 델리 - 바그도그라 [에어아시아 09:30-11:25 7kg/15kg] ▷ 2:00 / ~ 다즐링 ▷ 차량 4:00 20231020 2 다즐링 - 도트레(Dhotrey) ▷ 차량 2:30 / ~ 통루(Tonglu 3,070 ▷ 2:00 / 5km 20231021 3 통루 - 툼링(Tumling 2,970) - 가리바스(Garibas 2,700) ▷ 2:50 / 9km 20231022 4 가리바스 - 칼라폭리(Kala Pokhari 3,186) - 산닥푸(Sandakphu 3,636) ▷ 6:20 / 14km 20231023 5 산닥푸 - 뷰포인트 - 토쿰(Thokum) - 사바르 람(Sabar Gram) - 팔루트(Phalut 3,600) ▷ 7:20 / 20km 20231024 6 팔루트 ↔ 팔루트 정상 / ~ 고르케(Gorkhey 2,438) ▷ 3:30 / 14.4km 20231025 7 고르케 - 람만(Ramman).......

[269][266] 포천 강씨봉~민둥산 (강씨봉자연휴양림 원점회귀)

[269][266] 포천 강씨봉~민둥산 (강씨봉자연휴양림 원점회귀)

traveling boy|2024년 2월 25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428화 역대급 힘들었다. 강씨봉까지는 좋았는데 민둥산으로 연계하면서 속칭 쌩쑈를 다했다. 눈은 가득 덮여 있는 산길에 혼자 러셀을 해가면서 산행을 진행을 하였고, 온화한 날씨로 눈이 녹으면서 아래쪽 낙엽과 진흙이 범벅이 되어서 올라가는 길에도 미끄덩, 내려가는 길에는 더 미끄덩거렸고, 길도 뚜렷하지 않아서 역대급으로 고생을 했다. 아이젠 한쪽은 체인이 끊어져서 너덜거리더니 어느샌가 분실이 되었고, 스틱으로 버티면서 내려오다가 스틱은 휘어지고, 넘어지고 뒹굴고.... 지금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뭐, 그건 지나간 일이니까 패스. 올겨울 눈산은 제대로 못 타고 넘어가나 했는데 눈 구경 실컷 했.......

[오지산행: 가리왕산 하봉 인근] 심설산행. 정선엔 폭설이 아니라서 다행

[오지산행: 가리왕산 하봉 인근] 심설산행. 정선엔 폭설이 아니라서 다행

[오지산행: 가리왕산 하봉 인근] 심설산행. 정선엔 폭설이 아니라서 다행

주말 산행중, 24년 시암제 관악산

주말 산행중, 24년 시암제 관악산

오늘은 내가 함께하고 있는 장비릿지 시암제가 있는 날이다. 시암제는 올 한해 안전장비와 함께 아름답고 안전한 산행을 소원하는 자리로 산방 행사중 가장 많은 악우님들이 참석하는 행사라 이것저것 준비할 일이 많아 운영진들의 수고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예년보다 조금 이른 시암제, 적지않은 약 40여분 악우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좋구나.

[서울시립미술관 SEMA] 우리가 모여 산을 이루는 이야기

[서울시립미술관 SEMA] 우리가 모여 산을 이루는 이야기

핳하게 살꺼야|2024년 2월 24일|등산

오랜만에 방문한 SEMA 구본창 전시 보러온 김에 다른 전시도 싹~ 섭렵!! 우리가 모여 산을 이루는 이야기 #서울시립미술관 #SEMA 2023.12.07-2024.3.3 싱가포르미술관, 퀸즈랜드주립미술관, SEMA 세기관이 함께한 기획전시 김범, 정지용의 시를 배운 돌, 2010 김범작가님이다!! 나보다 나은 돌 과천에서 만났더랬지 ㅋㅋ 아만다 행, 또 다른 여성, 1996-7 작가와 작가의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가부장적 중국계 가정이었던 작가는 어머니세대와의 문화차이 중국방언을 사용하는 어머니와의 언어장벽 등 긴 시간 소원한 관계였는데 이 프로젝트를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갖게되었다고 함 홍미선, Code, 1994 작품의 위치가 인상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