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266] 포천 강씨봉~민둥산 (강씨봉자연휴양림 원점회귀)

traveling boy|2024년 2월 25일|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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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266] 포천 강씨봉~민둥산 (강씨봉자연휴양림 원점회귀)

[269][266] 포천 강씨봉~민둥산 (강씨봉자연휴양림 원점회귀)

traveling boy|2024년 2월 25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428화 역대급 힘들었다. 강씨봉까지는 좋았는데 민둥산으로 연계하면서 속칭 쌩쑈를 다했다. 눈은 가득 덮여 있는 산길에 혼자 러셀을 해가면서 산행을 진행을 하였고, 온화한 날씨로 눈이 녹으면서 아래쪽 낙엽과 진흙이 범벅이 되어서 올라가는 길에도 미끄덩, 내려가는 길에는 더 미끄덩거렸고, 길도 뚜렷하지 않아서 역대급으로 고생을 했다. 아이젠 한쪽은 체인이 끊어져서 너덜거리더니 어느샌가 분실이 되었고, 스틱으로 버티면서 내려오다가 스틱은 휘어지고, 넘어지고 뒹굴고.... 지금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뭐, 그건 지나간 일이니까 패스. 올겨울 눈산은 제대로 못 타고 넘어가나 했는데 눈 구경 실컷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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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천으로 가는 길에 잠시 만세교 근처를 들려 봅니다. 얼마전부터 하천 공사가 시작됬는데 기존 물길이 완전히 덥혀서 망했습니다 배수로 공사를 하는지 하천 바닦을 포크레인으로 파내고 있습니다 공사가 꽤오래 진행되는거 같습니다. 예전에 이곳에서 많은 양의 사금이 나온곳인데 지금은 이제 폐광이 된 상태 입니다 그래도 가끔 이삭줍기를 하러 자주 들렸던 곳인데 아쉽지만 다른 곳으로 이동해 봅니다 요즘 영평천은 수량이 줄면서 냄새도 나고 상황이 안좋습니다. 그래도 다른곳에 맑은곳이 있어서 오늘은 이곳에서 놀다 가기로 합니다 오늘 오후 열심히 하다보니 그래도 1그람은 하고 옵니다 다음에 다시 수량이 불면 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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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원고는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과도한 빚은 본인에게 더 큰 불행을 안겨줄 수 있으며, 감당하지 못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신용등급 및 개인 신용점수의 하락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발생한 수많은 갈등과 경제적 불황은 우리 사회 전반에 복합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자연스럽게 국민들의 생활과 경제 활동을 하는데에 있어서 큰 어려움을 초래했습니다. 특히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크게 감소하면서 일상 생활에서의 소비 패턴이 위축되는 상황들이 발생했습니다. 산업 구조 자체가 흔들리면서 고용에대한 불안과 경제적 부담까지 증가하면서 사회적 문.......

[238] 경주 단석산 (신선사 출발 최단 거리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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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ing boy|2026년 3월 3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509화 사실 신선사 마애불 보러 갔을 뿐인데, 같이 간 동생이 산에도 올라가 보자고 해서 올라갔다 왔다. 신선사 자체도 단석산의 중턱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 출발 코스는 단석산 정상을 오르는 최단 코스가 된다. 신선사 주차장 기준으로 정상까지는 편도 1.4km 정도에 불과하긴 한데, 그동안 무려 370m 정도의 고도를 끌어올리다 보니 경사가 무쟈게 가파르긴 하다. 등산 생각은 못 하고 운동화에 물 한 병 가져오지 않았지만 필자는 산꾼이니 그렇다 치고, 애먼 조카가 너무 고생했다. 토닥토닥. 총 이동거리는 2.2km가 나왔지만 주차장이 아닌 신선사부터 측정해서 그렇고 주차장에서 출발해서 다시 원점회귀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