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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을 여행지 추천 양평쉬자파크공원 산책로 당일 피크닉 장소
경기도 가을 여행지 추천 양평쉬자파크공원 산책로 당일 피크닉 장소 경기도 가을 여행지로 해발 약 1,157m 용문산 자락에 위치해서 힐링과 자연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양평 쉬자 파크 공원을 찾았다. 휴식을 취하며 다양한 체험 활동도 더불어 즐길 수 있어 도심을 벗어나 재충전하고 싶을 때 또 찾을 것 같다. 당일 피크닉 장소도 갖추었다. 여행일; 2024년 9월 잘 놀고 잘 쉬라는 의미에서 지어진 쉬자 파크는 기존의 숲을 활용한 조용하고 평화로운 공원이다. 평일에도 찾는 발걸음이 이어져 그 인기를 실감했다. 매표소 주변으로 무료 주차장이 넓게 자리잡고 있어 편하게 찾았다. 근처에 자리한 매표소가 입구 역할을 했다. 어른 2,000원.......

짜파구리 조리법 물버리지 않고 짜파게티 맛있게 끓이는법
짜파구리 조리법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법 짜파게티 맛있게 끓이는법 물버리지 않고 짜파구리 끓이는법 제목 그대로입니다 정말 초간단한 라면 레시피~ 오늘은 점심에 쪽파무침도 만들었겠나 해서 오래간만에 짜파구리 만들어 먹었어요 다른 메뉴들도 있었기에 셋이서 먹는데 2개면 충분. 너구리 1봉지, 짜파게티 1봉지 끓였답니다 2인분 양이지요 남성분들은 1인분 양이고요^^ 오늘은 토핑도 생략입니다 다른 메뉴 요리하다가 남은 청양고추와 대파 송송 썰어둔 게 있어서 그것만 고명으로 조금 올려보았습니다 물론 기생충처럼 소고기를 구워서 곁들이셔도 좋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얇은 차돌이나 우삼겹도 맛있더라고요 달걀프라이는 국룰이니.......

공차 초코바른 피스타치오 스무디 후기..(재출시 밀크티 맛있게 먹는법)
안녕하세요 여러분 쩝쩝박사 이람님입니다~! 이번에 드디어 공차에서 초코바른 피스타치오 스무디가 재출시되었다길래 바로 먹으러 왔어요!! 원래 카페 음료를 자주 먹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피스타치오라고 하니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더라고요 ㅋㅋㅋㅋㅋ(두바이 초콜릿의 여파랄까..) 그래서 오늘은 공차 피스타치오 스무디 밀크티를 먹은 후기를 남기러 왔답니다~! 파는 곳 참고로 이번 재출시 메뉴 같은 경우 근처 세종 종촌점 공차 지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했어요! 전 지점에서 판매 중인 메뉴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딱히 지정되어 판매하고 있는 지점이 없다보니 조금 더 부담 없이 맛볼 수 잇었어요! 메뉴 이.......

47일차, +0.05kg
어제는 운동 많이 한거같은데 0.05kg늘은.. 운동을 더해야하나 ㅎㅎ 10분운동, 훌라후프 10분, 플랭크 3분 후 부라타 치즈 샐러드에 견과류 한봉, 고구마는 반개 먹었으니 산책~ 6시반쯤 나왔는데 시원하고 너무 좋았다 ♡♡ 스테비아 믹스커피 한잔하고 점심은 황치즈 그릭요거트에 샐러드, 자몽은 2조각, 고구마 반개 황치즈는 그냥 먹으니 황치즈빵안에 들은 크림같아서 그냥은 느끼해서 못먹겠고.. 통밀식빵에 발라서 견과류 올려먹으니 먹을만했던 ㅋㅋ 입 심심해서 스테비아 방토 이만큼 배고파서 일찍 저녁 미역면에 메밀소바 국물+삶은계란 1개 미역면이라 메밀소바 건강하게 먹는맛! 메밀소바 먹고싶을떄마다 애용해야쥐 이디야 아이스.......

가을 주얼리 추천, 하객룩에도 잘 어울릴 앵브록스 주얼리 선물 추천!
헬로 유지니에요 :) 9월 드디어 가을 시작되면서 주얼리도 새롭게 찾아보고 있는데, 앵브록스 가을 주얼리 진짜 예쁘고 유니크하게 잘나왔더라구요~ 저는 따뜻한 스페인 여행 하면서 착용중인데 다가오는 친구 결혼식에도 하객룩으로 함께 코디하기 좋은 앵브록스 주얼리 소개해볼게요! 24FW Offsweet Part.1 '오피스 + 스윗 = 나' 오피스를 더 스윗하게 나만의 데일리 무드를 담는 컬렉션이에요. 24FW 첫번째 컬렉션은 오피스에서의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반짝이는 별과 사랑스러운 모티브를 담았답니다 :) 앵브록스는 데일리하게 코디하기 좋은 러블리한 주얼리 및 패션 악세사리들을 전개하는 브랜드로 많은 남녀 셀럽들.......

쪽파 겉절이 만드는 법 겉절이 양념 쪽파무침 쪽파요리
쪽파 겉절이 만드는 법 겉절이 양념 쪽파무침 양념 쪽파요리 쪽파겉절이 파김치를 담그려고 쪽파 한단 사러 마트에 갔다가 가격 보고 놀라서 포기했네요 한단에 2만원 ㅎㅎ 첫째가 워낙 쪽파로 만든 겉절이나 김치류를 좋아해서 만들어주려 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포기했어요 ㅎ 대신 조금 들어있는 작은 팩을 구입해와서 겉절이로 무쳐주었답니다 사실 폭삭 익은 파김치보다도 아이는 이렇게 겉절이양념 살살 버무려 만들어준 것을 더 잘 먹더라고요~! 금방 무쳐서 점심밥상에 내니 오래간만이라면서 어찌나 잘 먹어주던지요 ㅎㅎ 진작 좀 만들어줄 걸 싶은 거 있지요 추석이 지나고 가격이 조금 더 내려가면 파김치 넉넉하게 만들어 먹어야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