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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복식부기 의무자 기준, 기장해야하는 이유와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이로운 세무회계 컨설팅 박시현 세무사 입니다.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복식부기 의무자와 간편장부 대상자로 나뉘게 되는데요, 복식부기 의무자의 경우 반드시 장부작성하여 그 내용을 바탕으로 세금을 신고·납부 합니다. 그럼, 복식부기 의무자의 기준은 무엇인지 왜 기장을 해야하는지 이유를 알아보고, 기장작성 시 혜택 및 주의사항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복식부기 의무자 기준 복식부기 의무자 대상 기준은 업종별 매출액에 따라 그 기준이 달라집니다. 일정규모의 이상의 매출이 되면 복식부기 의무자가 되는 것인데요, 복식부기 의무자는 필수로 장부작성하여 세금을 신고·납부해야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분위기좋은 대구 이자카야, 삼덕진리
저는 이자카야를 좋아해서 종종 방문하는 사람인데, 대구 삼덕동 이자카야가 새로 생겼다고해서 방문을 해봤어요. 사실 지인이 추천해주거나한건 아니고, 블로그들을 구경다니다보니 근처에 삼덕진리라는 이자카야가 새로 생긴것을 봤는데 너무 선호하는 스타일이어서 바로 방문을 해봤습니다 새로 생긴곳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굉장히 조용했었고, 아마 조금 더 지나면 많은 손님들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는 곳입니다. 삼덕진리 대구광역시 중구 달거벌대로 443길 7-6 위치는 경대병원역 근처이기에 지하철로 오시는 분들은 4번 출구로 나와서 걸으면 금방 도착할 수 있습니다. 버스로 오셔도 근처에 내릴 수 있는데, 자차로 오시는 분.......

2024년 본인부담상한제 초과금 환급 신청 방법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제가 소개할 내용은 2024년 본인부담상한제 초과금 환급 신청 방법입니다. 본인부담상한제가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04년부터 시행한 제도입니다. 높은 의료비 혹은 중증질환쟈가 부담하는 엄청난 의료비 지출로 인해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주기 위한 제도입니다. 환급금에 대한 이야기도 할테니까 그 내용은 밑에서 또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 초과금 환금 신청하기' ▽▽ 1. 환급금 종류 환급금 종류는 4가지가 있는데요. 본인부담상한제, 보험료 환급금, 기타징수금 환급금, 보험료체납 사전급여제한해제 공인부담금 환급 이렇게 4가.......

도시농부의 삶 가능하게 지은 단독주택, Up House by MAS Architecture
Up House by MAS Architecture 농부의 삶 가능하게 지은, 준 도시 단독주택 Regional architecture - 하노이의 속선Soc Son 현은, 최근 경제 성장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농업용 토지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도시 개발과 산업화 때문에 농사를 지을 땅이 줄어들어서, 농부들은 점점 농지를 잃어가고 있다. 이에 따른 문제는 특히 수확기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농부들이 곡식을 말릴 곳이 부족해서 차도 위에서 말려야 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교통 흐름과 운전자의 안전에 큰 위험이 된다. 실제로 농부들이 도로를 점유하면서 많은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Design mission - 사무직, 사업가, 어부, 농부 등 다양한 직업을 가.......

수내역 피부과, 14년 경력 원장의 방문 전 꿀팁
안녕하세요, 여러분! ^_^ 수내역 피부과를 찾고 계신가요? 저는 14년 차 의사이자, 분당프리미어의원 대표원장 이유선입니다. 오늘은 제 경험을 바탕으로 꼭 알아두셔야 할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여러분,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열심히 피부과를 찾아갔는데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해 실망했던 경험 말이에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제가 8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면서 깨달은 '피부과 방문 전 꼭 체크해야 할 포인트'를 낱낱이 공개해드릴게요! 이 팁만 잘 기억하셔도 여러분의 피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ㅎㅎ 1. 원장님 직접 상담? 이것만큼은 꼭 체크하세요 첫 번째로 체크해야 할 건 바로 '원장님이 직접 상담하는.......

글렌기리 GlenGrioch - 이름은 어렵고 맛은 깊다
글렌기리 GlenGarioch 는 게일어 발음을 예상하기 어려운 이름이다. 알파벳을 읽으면 글렌가리옥 으로 불러야 맞을 듯 한데, 글렌기리 라는 발음이 가깝다고 하며, '글렌기어리' 라고 부르는 분들도 있다. 처음 마시게 될때까지 상당히 극찬하는 분들이 많아서 많은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 실제로도 상당한 퀄리티의 제품을 만드는 증류소라고 느껴졌고, 국내에 정식 수입되는 제품이 많지 않은데 좋은 제품이 적정수량 들어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글렌기리 10yo 1980년대 바틀 오픈하고 처음 마실때는 40도의 도수에 특별함이 없는듯 하여 약간 실망스러웠으나, 다음에 마셔보니 옛 셰리위스키의 살짝 꿉꿉하면서도 특징적인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