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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볼 만한 곳 고복자연공원 & 리틀그레이프
이 글에서 중심적으로 소개하게 될 고복저수지(高福貯水池)는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89년 6월 29일 준공된 것으로 27개 세종시 저수지 중에서 가장 큰 곳이며 1990년 1월 20일 면적 1.95㎢가 공원으로 지정되면서 현재의 모습으로 변화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고복자연공원은 세종시 가볼 만한 곳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카페, 레스토랑, 숙박업소가 많아지고 있으며 현재도 계속 생겨나고 있어 그중 한 곳 카페까지 소개해 봅니다. 세종시 가볼 만한 곳 고복자연공원 클립. 고복자연공원이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저수지에서 공원으로 지정되며 관련 공사를 본래 2015년에 완공하려 했으니 현재 완공 상태라 봐야겠으나 모든 공.......
구스 침낭 코지모해 신형 소프트 사계절침낭 라이너 포함 캠핑침낭 추천
코지모해 신형 침낭 무더운 여름이 어느덧 꺾여가고 조금은 시원한 날씨에 캠핑가기 좋은 날입니다. 벌써부터 주말 좋은 캠핑장은 자리가 얼마 없을 정도로 이젠 미리미리 예약을 해야될 시기에요. 캠핑 장비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제품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편안한 잠자리와 따뜻한 숙면을 위한 침낭이 좋아야 잠자리가 편해집니다. 퀄리티 있는 캠핑침낭으로 잘 알려졌으며 캠퍼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코지모해 브랜드에서 이번에 새롭게 나온 신쳥 구스침낭이 있어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코지모해에는 여러 라인업의 캠핑침낭이 있으며 이번에 신형 소프트 라인은 일반적인 오토캠핑부터 노지, 차박, 백패킹 등에서 다양.......

침낭 추천 코지모해 소프트형 구스 다운 캠핑침낭 신상 동계 캠핑이불
이 포스팅은 코지모해로부터 제품과 원고료를 제공받아 캠핑 후 작성되었습니다. 꺼끌, 바스락 거림이 사라졌다! 안녕하세요^^ 웹디입니다. 오늘은 몇 년동안 사용했던 코지모해 침낭 2025년 신상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소개해 드렸던 이전 8만원대의 일반형 구스 침낭을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한 캠핑침낭인데요. 이전 제품에서 아쉬웠던 구스 패더 소재의 껄끄러움을 소프트하게 해결한 제품으로 촉감이 부드럽고 더 많은 구스 충전재가 들어간 제품입니다 원래 판매되고 있는 그대로의 수납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사진이지만 실제 파우치의 조절 스트랩을 당기면 2/3가량 부피를 더 줄일 수 있습니다. 확실히 이전 8만원대 침.......

천안 고속버스 터미널 인천 공항 노선별 출발 시간표
천안 고속버스 터미널 노선별 출발 시간표를 알려드립니다 주소는 종합 버스 터미널이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43이고 시외버스 터미널도 바로 옆에 인접해 있어요 문의-041-640-6400 (캬~아 전화 번호 좋고!) 1989년 해당 부지 20.000평으로 옮겨 와 운영 중입니다 (주) 아라리오 운영/터미널 코드는 310/고속과 시외버스만 운행 고속버스는 백화점 왼편에 별도 건물로 되어 있고 시외버스는 백화점 건물 지하 1층에서 예매하면 인천공항/동서울/대전 복합/서해안/용인/성남/외 전국 노선으로 갈 수 있어요 버스 승차권 자동 발매기를 이용해도 되고 유인 매표소를 통해 원하는 목적지로 가실 수 있습니다 노선별 운행 운영시간-시외=03:00~2.......

캠퍼들이 모이면 그 곳이 바로 캠핑장 (인천꽃바지, 용쓰패밀리)
캠핑을 다니다 보면 가장 매력적인 순간은 불 앞에 앉아 이야기를 나눌 때입니다. 나무 타는 소리와 풀벌레 소리, 함께하는 사람들과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시간이 좋습니다. 캠핑을 하면서 알게된 인연. 그 인연이 함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든 주말 이야기입니다. 1. 기다림... 손님맞이 밤새 폭우가 내려 걱정이 많았는데, 좋은 사람들이 온다는 것을 하늘도 아는지 아침부터 햇살이 듬뿍 내려와 젖은 땅을 마르게 해줍니다. 아침 일찍부터 손님 맞이를 위해 구석 구석 청소 시작. 5도 2촌 구니도 주말만 오기에 일주일 동안 쌓은 먼지와 잡초를 정리. 이놈의 잡초는.... 가을맞이 심어둔 국화꽃도 예쁘게 잘 피고 있어 흐뭇.......

태국 치앙마이 여행 반캉왓 예술가 마을 겉핥기
우선 이 글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반캉왓 예술가 마을(Baan Kang Wat Art Village)에 관한 정보는 겉핥기 정보임을 미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하필이면 가는 날이 '휴무일'인 것을 모르고 방문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겉핥기'라고 표현을 한 것이니 이해하시고 대충 느낌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태국 치앙마이 여행을 하며 '휴무일'에 대한 개념을 전혀 생각하지 않은 잘못이 크네요. 태국 치앙마이 여행 반캉왓 예술가 마을 클립. 부근으로 꽤 넓은 주차공간이 있는데 그냥 노지를 다져놓은 곳이라 비가 올 땐 다니기에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하지만 경험한 것이 아니라 상상해 본 것이기에 실제 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