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니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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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인데 캠핑을 안 가게 되네요. 나만의 아지트 만든 후 1년 이야기
※ 불편러를 위한 메시지 ※ 본 포스팅의 건축물과 농지, 전기, 수도 등 모든 시설은 법적인 허가를 득하였습니다. 농사는 농업경영체까지 등록하여 진행 중입니다. 구니가 캠핑을 시작한 지 15년이 되어가고 캠핑과 여행을 주제로 블로그를 시작한 지도 12년이 되었네요. 캠핑을 300여 회 다니면서 다양한 텐트와 캠핑 장비, 다양한 지역을 다니면서 캠핑을 즐겼는데요. 문득 캠핑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면서 이렇게 다니는 게 맞는지 하는 의문도 들더군요. 짐 정리, 비용 문제, 시간문제, 비슷한 패턴 등 다양한 생각이 들면서 시골에 나만의 캠핑장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면서 시작하게 된 아지트 만들기. 1. 아지트 위치 선정 20.......

캠퍼들이 모이면 그 곳이 바로 캠핑장 (인천꽃바지, 용쓰패밀리)
캠핑을 다니다 보면 가장 매력적인 순간은 불 앞에 앉아 이야기를 나눌 때입니다. 나무 타는 소리와 풀벌레 소리, 함께하는 사람들과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시간이 좋습니다. 캠핑을 하면서 알게된 인연. 그 인연이 함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든 주말 이야기입니다. 1. 기다림... 손님맞이 밤새 폭우가 내려 걱정이 많았는데, 좋은 사람들이 온다는 것을 하늘도 아는지 아침부터 햇살이 듬뿍 내려와 젖은 땅을 마르게 해줍니다. 아침 일찍부터 손님 맞이를 위해 구석 구석 청소 시작. 5도 2촌 구니도 주말만 오기에 일주일 동안 쌓은 먼지와 잡초를 정리. 이놈의 잡초는.... 가을맞이 심어둔 국화꽃도 예쁘게 잘 피고 있어 흐뭇.......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