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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 교수 감수, 1인 기업 자기계발서 추천 도서 『기왕 태어난 거 사장으로 살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실행부여가 이영현 교수입니다. 오늘은 제가 감수를 맡아 2년여의 시간 동안 12명의 제자이자 도반들과 함께 빚어낸 아주 특별한 책, ‘기왕 태어난 거 사장으로 살기로 했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수백 번의 원고 수정을 거쳐 마침내 세상에 나온 이 책은 단순한 창업 성공기가 아닙니다. ↓↓↓↓↓ 제목 : 기왕 태어난 거 사장으로 살기로 했다 저자 : 김서현, 김수영, 김찬희, 박문경, 박진영, 윤서연, 이선희, 임삼현, 정대영, 정은혜, 최재복, 한혜선 오드리북스 | 2026. 1. 30 각기 다른 업종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12인의 사장님들이 몸으로 쓴 이 리얼 스토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홀로 분투 중인 자영업자분들과 새.......

김혜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캐스팅부터 심상치 않다
캐스팅부터 심상치 않다 김혜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얼마전, 대세 문짝남 문상민과 이채민을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 볼 수 있다는 글을 썼었는데, 오늘 김혜윤이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안 그래도 여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했는데...캐스팅부터 심상치 않은 드라마가 또 하나 나온 듯.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는 신비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오래된 가게에 숨어든 3인조 도.둑들이 고민 편지에 답장을 보내며 자신들의 삶과 얽힌 인연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원작은 일본 작가 Higashino Keigo의 소설이며 국내에서도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았다. 일본과 중국에서는 영화로.......

에르고휴먼 H1 솔직 후기 H2 대신 후회 없음 (실사용 장단점)
지난 글에서 소개했던 '대란'의 주인공을 드디어 수령했다. 에르고휴먼 H1 이다. 이 의자를 직접 사용해본 경험을 듣고 싶다면 잘 왔다. 특히 체격 큰 사람이라면 오늘 글을 집중해보자. 1. 왜 에르고휴먼 H1 을 선택했나? 의자 바꿀때가 되어서 오프라인 매장을 간 적이 있다. 좋다는 허먼밀러, 리버노보옴니, 에르고휴먼을 차례로 착석해봤다. 내가 갔던곳은 판교 워크리스라는 의자 전문 편집숍이다. 아쉽게도 방문당시 사진을 못 찍어 느낌만 전달해본다. 리머노보 옴니는 일단 탈락. 큰 체격의 사람들이 앉는 의자가 아니었다. 뭐든 다 작았다. 좌판도. 등판도. 의자에 내 몸을 구겨넣는 느낌. 허먼밀러 뉴어에론도 앉아봤다. 일.......

2월 1주 차 라이트노벨 책베스트셀러 순위 TOP 6
매주 살펴볼 수 있는 라이트 노벨 베스트셀러 순위를 본다면 새롭게 발매된 신간이 지닌 영향력과 함께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작품의 영향력을 볼 수가 있다. 월 단위가 아니라 주 단위로 살펴보면 1~2위는 크게 변동이 잘 되지 않지만, 만약 기대할 만한 신간이 발매된다면 중하위권의 순위 변동은 크게 요동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지난 2월 1주 차 라이트 노벨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 10개의 작품을 본다면 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과거 라이트 노벨 시리즈가 애니메이션 방영을 통해 갑자기 폭발적으로 수요가 늘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한 작품의 약진이 대단했다. 아직까지 애니메이.......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작가들이 뽑은 올해의 책 홈파티 이물감
화제의 소설, 2026년 작가들이 뽑은 작가인 김애란 작가의 신작도서 를 읽었다. 작가의 전작들과 비교하여 더 깊어진 더 멀어진 작품이었다. 김애란 작가 소개. 안녕이라 그랬어 소설집. 소설집이라서 7편이 실려 있다. 홈 파티를 시작으로 숲속 작은 집, 좋은 이웃, 이물감, 레몬 케이크, 안녕이라 그랬어, 빗방울처럼이다. 김애란 작가의 홈 파티. 안녕이라 그랬어 | 작가들이 뽑은 올해의 책. 홈 파티 등장인물. 이이연-50대 배우. 성민-이벤트 대행업 운영. 오 대표-계산이 정확하신 분, 느긋하고 위엄 있는 목소리는 단정한 외모와 묘하게 어긋남. 서-반백의 쇼 커트 여성, 명상센터 소장. 박-키 작고 둥근 얼굴, 성.......

2026 서평 #25 일론 머스크의 서재(앵글 북스) / 휴먼라이브러리랩 지음
지인들의 집에 초대를 받게 되면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곳이 서재다. 내가 책덕후라 책으로 시선이 간다. 물론, 술도 좋아하기에 요즘에는 술장에도 눈이 가지만... 서재를 보며 대화 소재를 찾을 수도 있고, 그들이 어디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는지도 생각하게 해준다고 할까? 그렇게 서재는 아마 내가 죽을 때까지도 관심을 갖게 되는 공간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런 내게 일론 머스크의 생각의 공간을 엿볼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읽게 됐다. 책은 크게 '어떻게 존재하지 않는 미래를 상상하는가?', '인류를 다중 행성 종족으로 만들라', 'AI의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