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Posts
947 posts아기방 가열식 가습기 추천 안전한 쿠쿠 스팀 100 가습기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한 리뷰로 작성되었습니다. 아기방 가열식 가습기 추천 안전한 쿠쿠 스팀 100 가습기 사용 후기 겨울철이면 날씨가 춥고, 상당히 건조하다보니 철마다 어김없이 찾는 가전제품이 다름아닌 가습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도 집집마다 필수제품으로 함께하고 있을텐데요. 더욱이 아기가 있는 집에서도 필수죠. 이럴때에는 많은 분들이 가열식 가습기를 선택하는데요. 아기가습기는 안전과 위생이 가장 필수적이기에 선택하는데 있어서 몇가지 살펴보고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요즘 제가 만나보고 사용중인 쿠쿠 가열식 가습기를 소개해봅니다. 쿠쿠 스팀 100 가습기 _ CH-MS301FW 개봉하기 전의 모습.......

아기립밤, 손에 쏙 들어오는 침독크림 스틱밤 추천
여러분들 만나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 연년생 두딸맘 우아미가 신나게 인사드려요 오늘 여러분들께 저희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간편하면서도 알차게 사용하는 귀엽지만 활용성이 뛰어난 아기 침독 크림 추천을 드리려고 요로코롬 리뷰적어요! 저희 두 딸들은 이제 침을 질질 흘리는 시기가 지났다 보니까 건조한 부분에 사용하는 스틱밤으로도 쓰고 있으면서도 요즘처럼 입술이 건조할 때 아기립밤으로 알차게 쓱쓱 바를 수 있다보니 모르시는 분들이 없으셨으면 싶은데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운 사용감이라 열심히 신나게 리뷰를 적어볼테니 꼼꼼하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 저희 첫째와 둘째 모두 아기립밤으로 열심히.......

낮은울타리어린이집, 울타리마켓 바자회 수익금 기부
낮은울타리어린이집, 울타리마켓 바자회 수익금 기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705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지난 7일 제주시 조천읍에 장애 통합 어린이집인 낮은울타리어린이집(원장 전연경, 현, 전국장애아동보육제공기관협의회 제주협의회장)으로부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장터 수익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원내에서 진행된 울타리마켓 바자회를 통해 원아, 선생님, 학부모들이 직접 마련한 금액으로 총 106만원의 후원금이 모금되었다. 전달된 후원금은 제주도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연경 원장은 “원아들이 직접 참여하며 마련.......

2026년 부모급여, 누가 얼마나 언제 받나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은 축복이지만, 현실적으로 들어가는 육아 비용을 생각하면 어깨가 무거워지기 마련입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부모님들이 가장 체감하기 좋은 혜택이 바로 부모급여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올해는 지원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신청 방법과 지급일은 언제인지 핵심만 콕콕 집어 정리해 드릴게요. 2026년 부모급여 지원 대상과 금액 부모급여는 소득이나 재산과 무관하게 지급되는 보편적 복지 제도입니다. 지원 대상 : 만 2세 미만 모든 아동(0~23개월) 지원 금액 만 0세(0~11개월) : 월 100만 원 만 1세(12~23개월) : 월 50만 원 ※ 참고하세요.......

아기분유추천, 매일유업 앱솔루트 산양분유 100일 신생아분유량과 수유텀 4시간 맞추기!
본 포스팅은 매일유업으로부터 제품과 원고료를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애정하는 이웃님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 육아 인플루언서 우아미가 신나게 인사를 드려요! 아이를 육아하다 보면 신생아 분유량과 수유텀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아무래도 먹고 자고 우는 것이 전부인 시기의 아이들이다 보니까 분유량이 충분한지도 모르겠고 수유텀이 짧아도 걱정이고 길면 괜히 자는 아이 깨워서 먹이려고 노력했던 적이 많아요 그래서 신생아분유량은 얼만큼이 적당한지 신생아 수유텀 4시간으로 잡기 위해서 많이 공부도 하고 지금 먹는 아기 분유가 잘 맞는지도 확인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럼 제가 어떤 아기분유.......

천국을 등에 업고 지옥 불을 건너는 거
엄마라는 역할은 참 묘하다. 내가 해 본 역할 중에 가장 부담되지만 가장 행복하고 매일 매일 성장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자리. 아리언니는 엄마로 산다는 건 말야 ‘천국을 등에 업고 지옥 불을 건너는 거야.’ 라는 저 문구를 읽고 혼자 펑펑 울었다고 했다. 무슨 말인지 알지만 저 문구를 읽음과 동시에 내 옆에 있는 천국들을 보니 천국이 너무 아름답고 황홀했다. 물론 내 신랑 김창배와 함께일 때.❤️ 밥을 어떻게 해먹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데 이렇게 해먹는다. ㅎㅎ 이렇게 안하면 할 수가 없다는. 곧 우리 막내 이유식 해야해서 어찌 시간을 더 나눠 쓸까 생각 중인데 백날 생각해봐야 답이 안나오고 생각한대로 되지도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