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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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4 posts다시 걷기 시작한 밤 산책 코스
나는 많이 걷지는 못해도 하루 최소 6천 걸음 이상은 걷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어제는 김해 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김해 FC와 U-20 국가대표 친선전을 보고 집까지 걸어오느라 약 13,000 걸음을 걷었지만 오늘은 도무지 그렇게 걸을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평소 하던 대로 복권을 구매할 겸 이마트를 지나서 한 바퀴 작게 도는 밤 산책에 나섰다. 도보로 약 1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복권 판매점 삼영복권은 내가 매주 복권을 구매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로또 복권을 항상 15,000원 정도 구매한 이후 주머니에 잔돈이 생길 때마다 저녁 산책 혹은 밤 산책 겸 나와서 즉석 복권 스피또를 구매하고 있다. 오늘은 잔돈이 업섰다 보.......
2025.9.4 kbo 경기 결과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한 경기였습니다. LG도 KIA에 이어 문용익에게 고전했음에도 4회초 1사 무사 1, 3루에서 비록 병살이지만 귀중한 선취점을 올렸는데 4회까지 잘 던지던 송승기는 5회초 장성우에게 솔로 홈런을 맞은 걸 시작으로 황재균 안타-강현우 볼넷-대타 강백호와 허경민의 연속 적시타로 무너졌습니다. 6회초 오지환의 동점 투런이 나왔으나 6회말 장혐식 혹은 장염식이 튀어나와 무사 1, 2루를 자초하고 오스틴의 땅볼 실책까지 튀어나오며 아웃카운트 1개도 못잡은채 리드만 다시 내주고 강판, 직후에 올라온 김진성 역시 희생플라이와 적시타를 맞으면서 다시 kt가 3점차로 달아나지만 LG는 7회초에 연속 안타로 2점을 만회해 1점.......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해외 지인들이 많아진 환경 덕분에 다양한 쓸모없는 취미담이 많이 있었지요. 그중 하나가 바로 이번에 나온 주제. '한국 드라마'때문에 접근하게 된 지금 현실입니다. 대략 생각해 보면 여러 작품이 나올 만큼 시간이 지났지만 한 10여 년 전만 해도 그렇게 많은 작품을 이야기하기는 어려웠지요. 그런데 지금은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으로 인상이 좋은 드라마 작품에 대한 이야기들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런 것들을 놓고 볼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작품들이 또 인지도가 높고, 여러 의미로 보여주고 기억하게 되는 이야기가 많아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특별히 우열 순서 없이 각자에게 좋게 본 베스트 10여 작품을 뽑아.......

아리우스 스쿼드 옷갈 만화
사오리: 얘들아, 내 말 좀 들어봐. 아츠코, 히요리: 너 뭔데 벌써 두벌이나 받음? 우린 아직 하나밖에 없는데... 아즈사: 네가 1년에 두벌 받을때 난 첫 시즈널(수영복) 이후로 4년동안 안나왔어. 미사키: 애초에 내게 옷갈이 있어? (드오리로부터 약 반년 후에야 익사키 실장)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제목만 보면 에세이 혹은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인데요, 실제 내용은 식음료업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있는 틀을 깨는 혁신적인 매장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과거를 해석하고, 고객 경험을 바꿔보고, 고정 관념을 부수며, 미래 기술을 도입하는 사례들을 전달하고 있어요. 창작자의 입장에서도 기획이나 사업의 입장에서도 시야를 넓히는 것은 중요한 부분인데요, 이 책의 내용을 통해 생각의 한계를 좀 더 넓힐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눈에 보이는 분야가 다르기에 저 같은 사람은 이 책이 아니었다면 혁신적인 식음료 매장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겠지요. 이미지가 많아서 내지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만, 볼.......
2025 월드 웹툰 어워즈 본상 후보작 공개 웹툰 추천작 다 모였다
2025 월드 웹툰 어워즈에 많은 독자가 참여하여 총 26편의 본상 후보작이 결정되었다. 이번 26편의 2025 월드 웹툰 어워즈 본상 후보작을 본다면 우리가 단순히 웹툰으로만 본 작품만 아니라 드라마로 본 작품, 영화로 본 작품, 애니메이션으로 본 작품 등 다양한 작품이 존재했다. 어떻게 보면 미디어믹스가 된 작품이 압도적으로 유리할 것 같았지만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아래에 첨부한 사진을 통해서 그 26편의 작품을 하나씩 살펴보자. 2025 월드 웹툰 어워즈 본상 후보작 26편 전체적으로 본다면 웹툰을 평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해도 '어? 이 작품은!?'이라면서 들어본 작품이 제법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비교적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