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모아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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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제목만 보면 에세이 혹은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인데요, 실제 내용은 식음료업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있는 틀을 깨는 혁신적인 매장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과거를 해석하고, 고객 경험을 바꿔보고, 고정 관념을 부수며, 미래 기술을 도입하는 사례들을 전달하고 있어요. 창작자의 입장에서도 기획이나 사업의 입장에서도 시야를 넓히는 것은 중요한 부분인데요, 이 책의 내용을 통해 생각의 한계를 좀 더 넓힐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눈에 보이는 분야가 다르기에 저 같은 사람은 이 책이 아니었다면 혁신적인 식음료 매장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겠지요. 이미지가 많아서 내지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만,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