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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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명장면은 손흥민의 호주 전 페널티킥과 프리킥
이번 아시안컵은 여러 부분에서 '역대급'이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대회였다.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같은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집합한 대회이다 보니 64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는 기대감이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만 아니라 평범히 국대전은 꼭 챙겨 보는 시민들의 입장에서도 기대가 컸다. 그리고 조별 리그 1차전 바레인 전에서는 확실히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 이후 한국 대표팀은 조금씩 삐걱거리기 시작하더니 조별 리그 3차전에서 이번 대회 0득점을 기록하고 있던 말레이시아에게 3점이나 헌납하면서 무승부를 기록하고 말았다. 2위로 16강에 진출하면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에 가장 까다로운.......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7화 선행컷 줄거리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7화 선행컷 정보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전편 줄거리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7화 선행컷 줄거리 역경 아주르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7화 선행컷 마무리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7화 선행컷 정보 마법소녀를 아주 좋아하는 평범한 여자 아이가 불가사의한 마법에 걸려 악의 조직 여간부가 되어버린 마법소녀 백합 애니메이션으로 2024년 1분기 애니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7화 선행컷입니다. 일본의 만화 마법소녀를 동경해서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으로 총 13화 방영 예정입니다. TV 애니메이션 방영전 나온 선행컷 내용입니다.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전편 줄거리 공원에서 혼자 놀고 있는 코리스에게 말을 거는 하루카. 두 사람은.......

DC 가이 가드너에게 10일 안에 차이는 방법
'DC 코믹스'는 2024년 2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기 위한 스페셜 원샷 이슈를 출간한다고 합니다. 타이틀은 'DC's 하우 투 루즈 어 가이 가드너 인 텐 데이즈'. 제목이 아주 길죠? 해석하면 '가이 가드너에게 10일 안에 차이는 방법'이란 뜻입니다. 지구의 '그린 랜턴' 중 한 명인 '가이 가드너'는 마초적이고 제멋대로인 성격에 화술도 부족하고 하물며 패션 센스도 제로인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이성에게 자주 추근대지만 인기는 없기로 유명하죠. 그런 '가이 가드너'에게 차이기 위한 방법이라니... 그것도 '밸런테인 데이'에 말입니다. 아마도 반어.......

마블 엑스멘 '97 코믹스 시리즈
'마블 코믹스'가 오는 2024년 3월에 새 시리즈 '엑스멘 '97'을 론칭한다는 소식입니다. '마블 스튜디오'는 올 2024년에 '디즈니 플러스' 채널을 통해서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 '엑스멘 '97'을 공개할 예정이죠. 사실 이 작품은 지난 1992년에 방영된 '엑스멘: 디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후속작입니다. 즉, 전작에서 이어지는 시즌2에 해당되는 이야기인데요. 이와 함께 동명 타이틀의 코믹스 시리즈도 발표한다는 뉴스입니다. 하지만 코믹스 '엑스멘 '97'은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만화로 옮긴 작품은 아니고요. 전작과 신작의 사이, 다시 말해서 1992년.......

마블 심비오트를 잃어버린 베놈의 분리불안
'마블 코믹스'는 오는 2024년 5월에 모두 다섯 편의 이슈로 구성된 미니시리즈 '베놈: 세퍼레이션 엔자이어티'를 론칭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세퍼레이션 엔자이어티'는 우리말로 해석하면 '분리 불안'이란 뜻입니다.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원조 '베놈'인 '에디 브록'인데요. 배경이 되는 시대는 현재가 아니라 '베놈'이 활동을 시작한 초창기, 다시 말해서 1990년대 중반이라고 합니다. 최근 '마블 코믹스'는 이렇게 과거 시점으로 돌아간 플래시백 형식에 재미를 붙인 것 같습니다. 여하튼 이번 시리즈에서 '에디 브록'은 한 악당에게 '심비오.......
![[재업] [ちはやふる] '치하야후루'. 소녀만화를 넘어, 스포츠만화를 넘어, 그리고 '그 사건'을 넘어.](https://img.zoomtrend.com/2024/02/12/523eb09e-5b5c-5e97-8b68-9b9a47e77a92.jpg)
[재업] [ちはやふる] '치하야후루'. 소녀만화를 넘어, 스포츠만화를 넘어, 그리고 '그 사건'을 넘어.
(2023. 01. 16)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그건 2005년에 일어난 소동이었습니다. 막 30세가 되어 신인티를 벗은 유망작가의 한 작품이 표절 논란에 휩싸입니다. 그건 당대의 인기작 '슬램덩크'를 그냥 트레이스한 듯한 농구장면이었죠. 일본에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겉잡을수 없이 이야기가 확산됐고, 이 작가의 전작들에서도 트레이스한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출판사도 작가도 의혹을 인정하고 해당 작품뿐만 아니라 그때까지 나왔던 이 작가의 모든 작품을 모조리 절판처리했습니다. 연재중이던 신작은 연중됐습니다. 문제가 된 '에덴의 꽃'(エデンの花)은 당시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