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심비오트를 잃어버린 베놈의 분리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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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심비오트를 잃어버린 베놈의 분리불안
'마블 코믹스'는 오는 2024년 5월에 모두 다섯 편의 이슈로 구성된 미니시리즈 '베놈: 세퍼레이션 엔자이어티'를 론칭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세퍼레이션 엔자이어티'는 우리말로 해석하면 '분리 불안'이란 뜻입니다.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원조 '베놈'인 '에디 브록'인데요. 배경이 되는 시대는 현재가 아니라 '베놈'이 활동을 시작한 초창기, 다시 말해서 1990년대 중반이라고 합니다. 최근 '마블 코믹스'는 이렇게 과거 시점으로 돌아간 플래시백 형식에 재미를 붙인 것 같습니다. 여하튼 이번 시리즈에서 '에디 브록'은 한 악당에게 '심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