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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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14권 청년기 소환편 후기
라이트 노벨 시리즈는 지난 13권부터 청소년기가 아니라 청년기로 넘어갔다. 오늘 읽은 은 루데우스가 청년이 되어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13권과 달리 크고 작은 사건이 다루어지는 '소환편'이다. 부제에 '소환'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기 때문에 혹시 재차 다른 곳에 소환되어 뿔뿔이 흩어지거나 다시 제로부터 시작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여기서 말하는 소환은 나나호시의 제안으로 만나게 된 페르기우스가 거주하는 공중 성채를 방문한 것을 뜻한다. 이곳에서 루데우스는 여러 사건을 겪은 이후 페르기우스의 마음에 들어 페르기우스가 가진 소환술을 배울 수 있게.......

이노마타 무츠미 작가 영면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터 '이노마타 무츠미' 작가님이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198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디자인과 원화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해오신 분입니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미형의 캐릭터 디자이너라고 하면 제일 먼저 이 분을 떠올릴 정도로 수려한 작화풍을 자랑하는 작가셨습니다. 발표된 신작 스태프 명단에 이 분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으면 일단 캐릭터는 안심해도 될 정도로 항상 최고 수준의 디자인을 선보였던 분이죠. 우리나라에 그다지 알려진 이름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분의 그림을 보면 어디선가 한 번 본 적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 정도로 여러.......

이노마타 무츠미와 마이클 잭슨
옛날 애니메이션 잡지들 정리하다가.. 뭔가의 마력(?)처럼 손길이 뻗어져 아무런 이유도 없이 펼쳐보게된 월간 Newtype 1988년 1월호! '역습의 샤아'가 개봉되기로 예정된 해라.. 어느 때 보다 건담의 압박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었는데;; 주욱~ 흝어 보시다가.. 시선이 고정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신춘대담! 마이케루 쟈쿠손 vs 이노마타 무츠미..?! 잠시 마이케루 쟈쿠손이 누구신가 3초 정도 멍 때리시다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가 아는 그 분이 설마 이런 오덕 잡지에 나오셨을리 없을 것이라는 이성적 사고를.. 아득히 저편으로 날려 버리시며.. 정말로 마이클 형님께서 나오신 것이었음! 당시 마이클 형님이 일본에 공.......
![[CV] [Comi] 'EDENS ZERO' 31권. 끝이 보인다](https://img.zoomtrend.com/2024/04/04/cbc4dd77-f4f9-5d02-8a05-75925d91571a.jpg)
[CV] [Comi] 'EDENS ZERO' 31권. 끝이 보인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작가는 권말 후기에서 이제는 ‘앞으로 몇화 그리면 되나’를 세어보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합니다. 이전에 ‘레이브’ 때는 이때쯤 편집자와 합숙하며 마지막을 의논했고, 반대당할까 무서워서 말하지 못했던 마지막 전개를 말했는데, 그게 대 절찬을 받아 좋았던 생각이 난다고 적고 있네요. 마시마는 이 만화가 작가가 생각했던 모양의 최종회를 맞게 되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서도 말했듯이 이 만화는 마지막 결말을 위한 루트가 최근 연재분에서 제시가 되었고 마지막 싸움이 시작되고 있는 단계입니다. 마시마의 만화들이 그랬듯이 굳.......

보드게임 4종 지름! (feat. 암흑도시 시리즈)
머더 미스터리가 궁금해서 둘러보던 중에 하나 구매했습니다. 요즘 보드게임 모임을 자주 하는데, 집에 5인 이상 게임이 쉬운 것만 있어서 게임을 추가로 더 구매했어요. 기적의 궁전 오래전부터 찜리스트에 있던 게임. 약간 웨이트 있는 게임을 하나쯤은 사야겠다 싶어서 구매했네요. 협잡(?) 게임이라고 합니다. 시체와 온천 머더 미스터리를 해보고 싶어서 구매. 요즘 보드게임 모임이 항상 5인 파티라서 5인용으로 구매했어요. 1회용 게임입니다. 브리스톨 1350 흑사병 시대의 브리스톨이라는 도시의 1350년을 배경으로 한 탈출극. 최대 9인까지 가능하네요. 데드우드 1876 금광이 발견된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데드우드라는 도시의 1876년을.......

신도 극찬하는 맛.
한국식 바비큐를 좋아했으면 좋겠어 , 내가 살 찌고 있는 것 만큼! 한국식 바비큐 , N.Y.스타일 , 모든 현실들을 통틀어서 최정점이지 ' 바로 K - 바비큐 ' Thank You For Reading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