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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아이와 가볼만한 곳 아침고요가족동물원 & 달달하주 카페
1박 2일 가평여행을 다녀왔어요 하루는 온전히 가평 원더풀카라반에서 보내고 퇴실 후 이왕 가평까지 온 김에 근처에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이 없을까? 고민하다 5분거리 아침고요 가족 동물원에 다녀왔어요 아침고요수목원을 갈까 했는데, 저질 체력 세명이라 간단한 코스로 선택했고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아보였어요 아침고요가족동물원 경기 가평군 상면 임초밤안골로 301 🚘 주차 여유 많음 🏞수목원+동물원 할인 패키지 판매 🎫 입장료 대인 12,000원 소인 11,000원 먹이 바구니 3,000원 네이버 예약에 동물원만 가능한게 있으면 좋을텐데 동물원+수목원 패키지만 판매하더라구요 아이 하나 당 먹이바구니 하나씩해서 총.......

다낭 마사지 가격 팁 합리적인 포레스트 스파
이번 다낭 여행에서 가장 만족하는 것 하나를 꼽으라면 저는 이 마사지샵을 꼽아요. 마사지를 워낙 좋아하는 저는 여행을 가면 그 지역의 특색있는 마사지는 꼭 받으려고 하는 편인데 이번에 이곳에서 받은 마사지가 역대급이라서 이렇게 글을 적어보아요. 먼저 이곳에서 제가 받은 최고의 서비스는 사진속 차량을 이용한 픽업서비스였어요. 저는 여기를 이용하기 위해서 한국에서부터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상담을 하고 예약까지 하고 왔는데 예약을 할 때 혹시 공항에 픽업서비스가 필요한지 여쭈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차량이 따로 없어서 받으면 좋다고 이야기를 드렸더니 공항 도착 시간에 맞추어 이렇게 데리러 와주시고 마사지샵까지 데.......

태안 스톤비치 충청도 골프장, 1박2일 골프 라운딩 후기
태안 스톤비치 1박2일 골프 라운딩 후기 안녕하세요. 골프 인플루언서 더블보기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골프장 라운딩을 즐기기 좋아졌는데요, 주말마다 막히는 도로를 뚫고 힘들게 18홀 라운딩을 하러 다니는 것보다 여유롭게 1박2일 코스로 골프여행을 다니면 어떨까 싶습니다. 태안 스톤비치 컨트리클럽 36홀 골프 라운딩 얼마 전에는 골프면 골프! 술이면 술! 모두 화끈한 동반자들과 함께 충청남도 태안에 위치한 스톤비치cc로 골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바닷가에 위치한 골프장이라 선선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었는데, 7 ~ 8월 혹서기에도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쾌적하게 라운딩 할 수 있는 곳이라 매년 찾게 되더라고요. 저희가.......

렉서스 ES300h 하이브리드 시승기, 엘앤티렉서스 24년 봄이벤트!
prologue 이번 봄의 첫 시승은 엘앤티렉서스 강남 전시장에서 렉서스 ES300h 하이브리드로 시승하게 되었다. 렉스서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모델, 그리고 필자도 현재 하이브리드 차를 타고 있어서 어떤지 너무 궁금했다. 그나저나 벚꽃과 렉서스300h 하이브리드랑 이렇게 잘 어울린다고? 어쨌든 이번 시승을 통해서 봄바람도 쐬고, 너무 좋은 경험을 하였다. 참고로 시승 신청은 엘앤티렉서스 채널톡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4월 이벤트도 있다고 하니 관심 있다면 바로 문의해 보자. 최근 수입차 동향 렉서스 자동차가 좋다는 이야기는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필자만 해도 하이브리드 기술, 그리고 조용한 승차감에 내구성까지.......

트래블기어 콜마르캐리어 21인치 기내반입가능 여행가방 후기
안녕하세요 골프블로거 버튼홀이에요 올해 시작하면서 벌써 5번 해외 골프여행 다녀왔는데요. 이번에 중국 대련과 일본 니가타 골프여행이 잡혀있어요 해외 골프여행 가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수화물입니다. 골프여행은 골프 캐디백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국적기가 아닌 이상 위탁 수화물 무게가 은근 신경 쓰이거든요 골프 캐디백 무게만 13KG 그런데 대부분 저가항공의 경우는 무료 위탁 수화물이 15KG 정도밖에 안되고 조금 넉넉하게 주는 곳이 23KG이거든요. 그래서 24인치 26인치 캐리어는 가져갈 수 없고 20인치 캐리어만 챙겨야 하는데 오늘은 21인치 캐리어로 조금 더 넉넉하게 짐을 챙길 수 있고 기내 반입 가.......

(영국 노팅엄 / 노팅엄 도보 여행 #2) 로빈훗의 도시. 노팅엄의 거리를 뚜벅뚜벅 <브라이언 클러프 동상>
분명히 여름인데 겨울 분위기가 납니다. 이건 아마도 겨울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쓰던 부스를 그대로 옮겨와서 써서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하니 여름에 겨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나름 좋군요. 그리고 여름에도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보기가 어려운, 사실은 이곳 영국에서도 자주 볼 일은 없는 그리스 음식도 이곳에서 만날 수가 있습니다. 영국과 그리스는 같은 유럽에 속해있는 나라이기는 합니다만 서로 거리가 꽤 멀죠. 그래서 이곳 사람들도 같은 유럽이지만 평소에 그리스 음식을 맛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축제에서 만나는 그리스 음식이 더욱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