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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제베cc 동북 코스 라운드 및 조식 그늘집 후기, 야간 라운드도 OK
떼제베cc 6월 잔디가 푸르른 날! 청주 떼제베cc에 다녀왔습니다. 코스 및 그린 컨디션, 조식과 그늘집 후기 등등 다양한 이야기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데이청주떼제베 구장은 퍼블릭 골프장으로 총 36홀을 운영하는 곳으로 충청도에서도 정말 인기 있는 구장 중에 하나인데요. 요즘에는 라이트가 밝아 야간 노캐디 라운드도 많이 찾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코스 난이도는 평균보다 높은 곳으로 재미있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클럽하우스 내부는 세월의 느낌이 보이지만 깔끔하게 잘 꾸며져있습니다. 프로숍도 물론 한편에서 운영 중입니다. 체크인은 기다리지 않고 셀프로 빠르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라커룸 가는 길도.......

7득점 빅이닝을 앞세운 헤이컴온, 실책투성이 맘모스 사냥 성공!
개포맘모스 6 : 9 헤이컴온 어느새 3연패 늪에 빠진 맘모스가 이번에는 5실책 게임. 구멍난 수비조직력이 발목을 잡았다. 헤이컴온의 무시무시한 파상공세를 효율적으로 막아 냈던 맘모스가 결국 연이은 내야실책으로 4회 빅이닝을 허용했고 한 번의 찬스를 살려 7득점을 뽑아낸 헤이컴온이 성동무지개리그 상대전적 5전 5패의 아픔을 씻어내는 짜릿한 역전극으로 마침내 GM을 넘어섰다. 최근 빠른 공을 좀처럼 공략하지 못하며 침묵 중인 맘모스의 낡고 노쇠화된 방망이가 2주 연속으로 파이어볼러를 만나면서 힘든 흐름이 예상된 경기. 시작부터 묵직한한 직구를 뿜어낸 강송현의 불꽃 피칭에 맘모스의 타선이 춤을 춘다. 선두타자 이종윤이 유.......

야구 규칙, 동시에 베이스를 점령한 선행 주자 아웃? 동시다발적 본헤드플레이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LG와 NC경기 그라운드안의 선수들은 물론 해설자를 포함 프로야구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이해하기 어려운 난해한 플레이가 나오자 모두가 혼란에 빠졌다. #야구경기분석 #야구규칙 #본헤드플레이 1사 1,3루 NC의 김주원의 공격 상황 1루 땅볼을 잡은 오스틴이 지체없이 홈송구로 3루 주자 서호철이 런다웃 협살이 걸린 상황 공을 받아 든 박동원은 서호철을 3루로 몰았고 박민우가 재빨리 2루를 돌아 3루를 향했다. 만약 두 명의 주자가 3루 베이스 위를 동시에 점령했을때 주자를 차례로 태그하면 야구규칙5.06에 따라 후속주자인 박민우가 아웃 처리가 되는걸로 상황이 종료된다. 보통의 경우 그렇게 상황이 끝나는 맞지.......
월드컵대회 손흥민 등번호 13번? 위장전술로 평가전을 마친 축구대표팀 등번호 확정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가진 2차례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이끌고 멕시코 입성 준비를 마쳤다.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상대로 5골을 몰아 넣은 월드컵 축구 대표팀은 고지대 적응을 돕기 위한 미국 전훈지 인근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 평가전에서 후반 12분에 터진 이동경의 프리킥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월드컵대표팀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최근 평가전에서 낯선 등번호 13번을 달고 골을 넣은 뒤 특유의 골세레모니를 보여 준 손흥민은 스타팅 멤버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중계화면에는 등번호 7번을 단 선수가 잡혔다. 수비수 이태석이 등번호 7번을 달고 출전했.......

잠실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 LG 두산의 별이 가득 뜰까?
올 시즌이 종료되면 서울 잠실야구장은 신축구장 공사로 인해 역사속으로 사라질 예정 이번이 대한민구 야구의 성지이자 서울의 심장 잠실에서 열리는 마지막 KBO 올스타전입니다. #KBO올스타전 #선수예상 #별들의잔치 88 서울올림픽을 위해 신축된 구장 40년간 엘린이와 두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준... 추억을 돌아보는 역사급 행사가 되지 않을까요?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로 구성된 10개 구단의 포지션별 후보 선수들 120명이 발표되었는데 올스타 브레이크 휴식이 필요한 응원하는 팀 소속선수들에 투표를 적극적으로 하지않는 것이 실속형 팬들의 성향이였습니다. 올스타전? 휴식후 시즌에 전념하라고...! 하지만 이번 시즌만큼은.......
기능성 스포츠양말 투풋 핏업삭스 신고 러닝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기 전에 체력을 키우려고 딸아이와 함께 운동 삼아 가볍게 러닝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실상은 슬로우조깅. ㅎㅎㅎ 제가 평발이라 평소 발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딸아이도 어릴 때부터 좋은 신발을 신겼는데 이상하게 무지외반증이 살짝 생기더라고요. 발가락이 눌리지 않도록 항상 조금 여유 있는 사이즈로 신기다 보니 뒤꿈치가 조금 헐렁할 때도 있고 그래서 기능성 스포츠양말인 투풋 핏업삭스를 신겨봤어요. 기능성 스포츠양말인 투풋 핏업삭스는 뒤꿈치 쪽에 힐패드가 들어가 신발이 헐렁하지 않고 발에 딱 맞춰져서 발이 편안하고 걸음에 안전성 강화해 주는 기능성양말이랍니다. 딸아이가 신고 뛰어보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