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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우다다 층간소음, 퍼즐매트 깔았다가 후회한 썰 (매트 유목민 탈출기)

가제트꼬냉|2026년 2월 12일|반려동물

고양이집 살림템 미끄럼방지매트 새벽4시...아왜!!!!아쫌!!!고만뛰어!!! 오늘의 목차 새벽4시...또또또 새벽4시... 고양이는 왜? 매트 비교분석 진짜궁금한 Q&A 집사의 한마디 1. 고양이 집사의 살림살이 슬슬 봄이 오려나봐요... 저희집 짐승들이 에너지가 넘쳐요 아니 퇴근하면 팔이빠지라고 흔들어주는데 그땐 본체만체더니... 새벽4시에 무슨... 아오... 아주 지축을 울리며 우다다를 해대는데 진짜 밑에집에 죄송스러워가꼬... 하지만 저희집엔 두꺼운 매트가 깔려 있다지요!! 과연 저의 선택은 층간소음에 도움이 되었을까요? 2. 아니왜 새벽만 되면 눈이 뒤집히시나요 낮에는 세상 얌전하다가 왜 꼭 내가 자려고 누우면 눈이 뒤.......

고양이 사료 추천 브랜드 퓨리나 원 캣 인도어 면역력 관리

돌고돌아 결국 고양이 사료는 퓨리나! 기존에도 퓨리나 사료를 주식으로 해서 오랫동안 급여해왔어요 특히 첫째같은 경우는 방광염이 우려되서 (결석) 유리너리 사료를 찾다가 기름지지도 않고, 부스러기가 많지도 않은 ' 퓨리나 ' 가 제격인 것 같아 2년 가까이 급여해줬는데요 몇 달전까지 퓨리나 원 캣 을 먹이다 수급부족으로 잠시 중단하게 됬었는데요. 그 사이 첫째는 고양이 사료 추천 브랜드 테스팅 하는 사이 설사하기도 하고 둘째 같은 경우는 입이 까다롭지 않아 대용량 사료도 주곤 했는데 어느순간 잘 먹지도 않고, 근래는 연속으로 토도 하기 시작해서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고양이 사료 추천 브랜드 퓨리나.......

유원상 대표 “유유제약, 고양이 헬스케어 분야서 리더십 구축”

유원상 대표 “유유제약, 고양이 헬스케어 분야서 리더십 구축”

현대건강신문|2026년 2월 11일|반려동물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유유제약이 글로벌 반려동물 바이오의약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특히, 고양이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리더십을 구축해 성장 엔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는 11일 유유제약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유제약의 도전과 혁신’ 방향을 소개했다. 유 대표는 “글로벌 동물의약품 시장은 약 60조원 규모로 이 중 반려동물 치료제 시장은 2030년 12조원 규모로 전망된다. 특히 바이오의약품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반려동물 치료제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크다. 특히 반려동물 시장 쪽에는 제네릭보다는 바이오의약품 쪽에서 상당히 커질 것이란 게.......

고양이 있는 집도 식물 키울 수 있어요! 안전한 플랜테리어 노하우 몬스테라는 안돼요

고양이 있는 집도 식물 키울 수 있어요! 안전한 플랜테리어 노하우 몬스테라는 안돼요

가제트꼬냉|2026년 2월 10일|반려동물

고양이집 살림템 행잉플랜트 사주가 불이라 목이 필요하다던데...나도 내집 초록초록하게 꾸미고 싶은데... 오늘의 목차 오늘도 플랜테리어를 꿈꾸는집사 고양이는 왜?-좀 가만 냅두면 안되겠니? 플랜테리어 3계명 이건어때 Q&A 집사의 마무리수다 1. 고양이 집사의 살림살이 TMI지만... 저는 사주가 아주 활활타는불이라 어딜가도 물과 나무초록을 곁에 두라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아이들 반려하기전에는 어떤 식물이라도 좀 키워볼까... (근데 불이라 그런지 다 말라죽어요^^:) 하고는 노력을 했었는데 끔추를 반려하고 나서는... 워낙 고양이들에게 험한게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그 핑계로 플랜테리어는 접어버렸어요 하지만!!이제.......

수다냥 VS 음소거냥 우리집 고양이는?

수다냥 VS 음소거냥 우리집 고양이는?

가제트꼬냉|2026년 2월 10일|반려동물

[밸런스 게임] 집사들의 행복한 고민, 당신의 선택은? 혹시...지금... 집사님 귀에 피딱지가 앉았나요? 저희집에는 아주 동배자매묘이면서 밸런스 맞게도 성격이 판이하게다른 두녀석이 있지요... 그이름하야 수다냥 후추씨!! 음소거냥 소금씨!!! 저는 소금이가 진짜 어릴때 울음소리를 못내는 고양이인가 했어요 어릴떄 그거 아시죠? 애들 야옹 아니고 삐약대는거 진짜 후추는 눈도 못떴으면서 뭐 그리 할말이 많은지 삐약삐약 난리인데... 소금이는 집에 온지 한참이지나서도 목소리 한번 못들었거든요... 생각해보니 그때 범백기운떄문에 소금이가 진짜 기력이 없어서 그랬나보다...싶지만 실상...지금도 소금이의 야옹소리는 진짜 제가.......

고양이 장례식장 21그램, 노묘 보호자 방문기

고양이 장례식장 21그램, 노묘 보호자 방문기

오늘의 지아|2026년 2월 10일|반려동물

우리 집에는 올해로 10살이 된 노묘 하리보가 있다. 코숏 턱시도냥, 아직은 밥도 잘 먹고 창가에서 햇볕 쬐는 걸 좋아하지만, 예전처럼 펄쩍펄쩍 뛰지는 않는다. 어느 순간부터 '언젠가는'이라는 생각이 마음 한쪽에 자리 잡았고, 막연한 두려움 대신 미리 알아보는 선택을 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방문하게 된 곳이 바로 남양주에 있는 고양이 장례식장 21그램이었다. 고양이 보호자 관점에서 고양이 장례식장을 직접 다녀와 본 경험은 생각보다 많은 감정을 남겼기에 무엇을 보고 느꼈는지 남겨놓고 싶었다. 건물에 들어서기도 전에 인상 깊었던 장면이 있었다. 입구 주변에 놓인 길고양이용 사료 그릇과 물그릇 두 세트, 스크레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