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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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상 대표 “유유제약, 고양이 헬스케어 분야서 리더십 구축”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유유제약이 글로벌 반려동물 바이오의약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특히, 고양이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리더십을 구축해 성장 엔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는 11일 유유제약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유제약의 도전과 혁신’ 방향을 소개했다. 유 대표는 “글로벌 동물의약품 시장은 약 60조원 규모로 이 중 반려동물 치료제 시장은 2030년 12조원 규모로 전망된다. 특히 바이오의약품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반려동물 치료제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크다. 특히 반려동물 시장 쪽에는 제네릭보다는 바이오의약품 쪽에서 상당히 커질 것이란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