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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 posts![[오늘의 도서관 4월(341호)] 국내외 도서관 소식](https://img.zoomtrend.com/2026/03/27/1774602952-05EAB2BDEC8381EBB681EB8F84EAB590EC9CA1ECB2ADEC9881EC9691EB8F84EC849CEAB4803EC9B9411EC9DBCEC8BA0ECB695C2B7EC9DB4ECA084EAB09CEAB480.jpg)
[오늘의 도서관 4월(341호)] 국내외 도서관 소식
* 국내 도서관 소식 국립장애인도서관 ㈜한글과컴퓨터와 업무협약 체결 국립장애인도서관은 3월 9일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와 장애인 친화 전자출판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정보접근권을 확대하기 위해 정보 생산 단계부터 접근성을 반영한 환경을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국립장애인도서관은 공공기관이 출판물을 장애인이 읽기 쉬운 접근성 PDF*로 제작하는 것을 지원·검증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앞장선다. ㈜한글과컴퓨터는 오는 4분기 배포 예정인 ‘한글 2024’ 버전에 국제표준 PDF/UA(Universal Accessibility)를 지원하는 접근성 부여 기능을 새롭게 탑.......
![[오늘의 도서관 4월(341호)] 함께 해요! <오늘의 도서관>](https://img.zoomtrend.com/2026/03/27/1774602957-16.png)
[오늘의 도서관 4월(341호)] 함께 해요! <오늘의 도서관>
1. 읽으면 보이는 퀴즈 을 즐겁게 읽으셨나요? 소식지를 꼼꼼히 읽은 후, 이번 호에 등장한 도서 5권을 찾아보세요. 당첨된 두 분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① 《고립의 시대》, 노리나 허츠 ②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토니 페르난도 ③ 《청혼》, 배명훈 ④ 《감정의 발견》, 박신양 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⑥ 《뒷마당 탐조 클럽》, 에이미 탄 ⑦ 《공부할 권리》, 정여울 ⑧《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사카모토 류이치 ⑨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⑩ 《와일드펠 저택의 여인》, 앤 브론테 힌트 소식지 08쪽, 13쪽, 23쪽, 47쪽, 49쪽.......
대구 독서모임 이색 야외 독서모임 예스24 산책 대구 편
안녕하세요, 서점 사람 드미트리입니다. 예스24 손민규이에요. 대한민국 서점인 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죠. 잠시 거만 모드 켜봤습니다. 여하튼. 3월 예스24 산책, 산에서 책 이야기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아주아주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3시간 꽉꽉 야외에서 책 이야기하는 자리, 듣기만 해도 황홀하잖아요. 저는 아직 후기를 미처 정리 못했는데요. https://blog.naver.com/ok4rang/224228272885 여기서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어요. 혼자 오셔도, 함께 오셔도 좋아요. 2편 대구 말씀드립니다. 산책 山冊, 산에서 책 이야기 2편 산책 山冊, 산에서 책 이야기 2편 - 대구 편집자의 숲, 작가의 봉우리, 서점의 길 산에서 나누는 특별한.......

감정 조절이 힘든 당신을 위한 필사하기좋은책,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100일 필사노트
#필사책추천 #필사하기좋은책 감정 조절이 힘든 당신을 위한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100일 필사노트 책읽는리니의 취향책방 이유 모를 불안한 마음 때문에 당황스러웠던 적, 모두 있으시죠? 이제 나이도 웬만큼 먹고 경험도 어느 정도 쌓였다 싶습니다. 내면이 성숙해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상황이 다시 또 덮쳐 옵니다. 현실은 내 맘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직장이나 인간관계에서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누군가의 말에 마음이 상해 하루의 에너지를 모조리 뺏기기도 합니다. 내 기분인데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고 계신다면, 좋은 생각들을 마음속 깊숙이 새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어른의 감정.......

앤서니 버지스의 시계태엽 오렌지 책 소설 해석 악은 타고나는 걸까요
충격으로 읽다가 덮을 뻔한 책 해설. 총 3부인데 1부만 견디면 된다. 정부 놈들이나 재판관들 또는 학교의 접장들은 인간의 본모습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악을 용납할 수 없는 거야. 여러분 난 내가 하고 싶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는 거야. 이 책은 알렉스가 화자가 되어 '여러분' 하고 독자를 부르면서 진행된다. 그는 자신의 감정과 자신의 행위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책을 서술하고 있다.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알렉스는 그래서 자기 자신을 세상에서 우위에 두고 '겸손한 화자인 알렉스'라고 부른다. 세 명의 친구들 사이에서도 리더이며 모든 일을 계획하며 진행하기에 비.......

강덕환 시인, 제주문학관 제5대 명예관장 위촉
강덕환 시인, 제주문학관 제5대 명예관장 위촉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제주문학관 제5대 명예관장으로 강덕환(65) 전 제주작가회의 회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강덕환 명예관장은 제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첫 시집 '생말타기'를 펴낸 이후 30여 년간 제주의 역사와 정서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해왔다. 2010년에는 제주 4·3을 다룬 시집 '그해 겨울은 춥기도 하였네'를, 2021년에는 '섬에선 바람도 벗이다'를 출간했다. '제주4·3유적지기행-잃어버린 마을을 찾아서', '만벵디사건의 진상과 증언' 등 다수의 공저를 통해 지역사 연구에도 기여했으며, 제주문학관 건립추진위원과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