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태엽오렌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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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버지스의 시계태엽 오렌지 책 소설 해석 악은 타고나는 걸까요

앤서니 버지스의 시계태엽 오렌지 책 소설 해석 악은 타고나는 걸까요

카메아 책방|2026년 3월 27일|도서정보

충격으로 읽다가 덮을 뻔한 책 해설. 총 3부인데 1부만 견디면 된다. 정부 놈들이나 재판관들 또는 학교의 접장들은 인간의 본모습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악을 용납할 수 없는 거야. 여러분 난 내가 하고 싶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는 거야. 이 책은 알렉스가 화자가 되어 '여러분' 하고 독자를 부르면서 진행된다. 그는 자신의 감정과 자신의 행위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책을 서술하고 있다.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알렉스는 그래서 자기 자신을 세상에서 우위에 두고 '겸손한 화자인 알렉스'라고 부른다. 세 명의 친구들 사이에서도 리더이며 모든 일을 계획하며 진행하기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