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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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도서관, 신화의 섬에서 다문화를 이야기하다
서부도서관, 신화의 섬에서 다문화를 이야기하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293 서귀포시서부도서관은 오는 5월 24일부터 6월 14일까지 성인 도민 15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문 강연 ‘신화와 함께 세계여행’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2025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의 일환이다. 다문화 가정과 지역 주민 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상호 존중의 지역 문화를 확립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4차례 강연의 진행을 맡은 오한숙희(사단법인 누구나 대표)는 다수의 책을 출간한 작가이자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

제주도민 대상 ‘챗GPT 인공지능 지도사’ 1급 자격 실전 과정 성료
제주도민 대상 ‘챗GPT 인공지능 지도사’ 1급 자격 실전 과정 성료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309 국제미래학회와 한라일보,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이 주최한 제주도 도민 대상 '챗GPT 인공지능 지도사 1급 실전 과정'이 지난 10일(토)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6시30분까지 1일 전일 과정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라일보 본사3층 제주미래창의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과정은 챗GPT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함양하고, AI 윤리 기반의 인공지능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실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챗GPT 인공지능 지도사는 챗GPT와 인공지능을 다양한 영역에서 윤리적이고 올바르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제주시, 곽금초등학교 주변‘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제주시, 곽금초등학교 주변‘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270 제주시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곽금초등학교 주변을 ‘자녀안심 그린숲’으로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자녀안심 그린숲’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숲 조성을 통해 보행로와 차도를 자연스럽게 분리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미세먼지와 같은 유해 물질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는 완충공간을 말한다. 곽금초등학교 ‘자녀안심 그린숲’은 산림청 국고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원(국비 1억, 도비 1억)을 투입해 지난달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오는 6월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팝.......

제주시 오라동, '오라 업사이클링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제주시 오라동, '오라 업사이클링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306 "업사이클링 메카로 오라!" 자원순환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시대, 제주시 오라동이 업사이클링 문화의 거점 마을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제주시 오라동 주민센터(동장 강리선)는 9일 오는 21일(수)부터 9월 24일(수)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2025 오라 업사이클링 아카데미를 열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3기에 걸쳐 회차별 10명씩 총 30명을 선정하며, 매회 2시간 동안 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2025년에는 기존 업사이클링 아트공예 수업에 더해, 새.......

아까시나무. 꽃아까시나무. 고광나무. 공조팝나무. 닥나무. 노린재나무. 털설구화라나스. 샤스타데이지. 마가렛
▲ 아까시나무/ 5~6월 북아메리카가 원산이며 사방조림용으로 도입되어 우리나라 밀원 생산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엄청난 생육으로 다른 나무의 성장을 막아버리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온실가스 흡수율이 높아 환경오염을 줄이는 나무로 다시 대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산야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는 '아까시나무'이며 열대지방에서 자란다는 가시가 많고 작은 잎이 여러 장 모여 달리는 '아까시아나무'와는 전혀 다른 식물입니다. '과수원 길'이라는 동요에서 이름이 굳어져 버렸지만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나무는 아까시아가 아닌 '아까시나무'입니다. 습관이라는 게 참 무.......

대전에 새로 문 연 ‘동대전도서관’! 35년 만에 탄생한 제2시립도서관 가보셨나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전에 생긴 새로운 문화공간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동대전도서관’의 개관 소식인데요, 대전시민으로서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죠. 35년 만에 새롭게 문 연 제2시립도서관 지난 5월 1일, 대전시는 ‘동대전도서관’을 개관했습니다. 이 도서관은 1989년 한밭도서관 이후 무려 35년 만에 세워진 두 번째 시립도서관이에요. 위치는 대전 동구 우암로 277번길 70, 옛 가양도서관 자리에 새롭게 지어졌습니다. 동구와 대덕구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접근성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답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를 위한 복합 문화공간 이번 동대전도서관은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