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포스트: 7229
Home

Posts

7229 posts
겨울등산 준비물은 어떤게 있을까?

겨울등산 준비물은 어떤게 있을까?

올해는 눈이 많이 내릴것으로 예상된다곰 눈이 많이 내리면...춥고...발도 시리고...하지만!!!! 국립공원은 매~우 아름다워진다곰 그러나 그만큼 방문할땐 조심해야한다는거 아마 다들 잘아실거라 생각한다곰!!! 그러나 늘 갈때마다 어떻게 챙겨서 움직여야 더 안전하게 갈 수 있을지 헷갈릴때가 있다곰! 그럴때는 아래 카드뉴스를 참고해주시면 좋을거 같다곰!!!!!! 다들 안전한 국립공원 여행 하자곰!

친환경 트래블 세트를 선물 받았으니 여행을 떠나야겠다

친환경 트래블 세트를 선물 받았으니 여행을 떠나야겠다

친환경 트래블 세트를 선물 받았으니 여행을 떠나야겠다 최근 고즈넉이엔티 출판사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친환경 트래블 세트를 받았다. 선물 받았으니 여행을 떠나야겠지? 언제 어디로 갈까나? 게을러진 몸과 마음을 추슬러 어디론가 떠나라는 하늘의 계시가 아닌가 싶다. 이제는 코로나 핑계를 대기도 어렵다. 지난주는 결막염 핑계로 좀비가 되었으니 이번 주말은 떠나야겠다. 여행이 될지, 등산이 될지, 백패킹이 될지 아직 모르지만 움직여야겠다. 친환경 트래블 세트라고 하니 살펴보자, 가방이나 배낭 또는 여행용 캐리어에 넣어두고 언제든지 떠나보자. 그리고 고즈넉이엔티 관계자 분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베란다가드닝] 월동준비 & 빌베르기아 핑크패치, 립살리스파라독스 개화

[베란다가드닝] 월동준비 & 빌베르기아 핑크패치, 립살리스파라독스 개화

핳하게 살꺼야|2023년 11월 20일|등산

갑자기 찾아온 추위로 야외베란다 다급하게 월동준비 월동준비도 보통일이 아니다 힘들힘들 월동 안되는 #블랙로즈동백 #비파나무는 앞베란다로 들이고~ 겁나 무거워서 토할뻔 베란다 미어터지네 ㄷㄷ 지금 앞베란다에서 예쁜짓하는 친구들 #빌베르기아핑크패치 #립살리스파라독스 블랙로즈님 나눔으로 키우게 된 #글라디올러스 잘 보관하고 있다가 봄이 되어 구근을 심고 - 4월 22일 첫 순이 뿅 5월 6일 - 6월 26일 9월 28일 - 10월 29일 산발산발하다가 가을되서 조금씩 시들기 사작 구근 수확! 나눔 받은 구근들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와~~~ 1년만에 양도 5배는 늘어나고 덩치도 엄청 커졌다! 내년엔 꽃 볼 수 있겠는걸~~~ 신난다님께서 나눔주.......

성남누비길 4~5구간(태재고개-불곡산-태봉산-하오고개, '23.11.19)

성남누비길 4~5구간(태재고개-불곡산-태봉산-하오고개, '23.11.19)

토요일엔 부모님댁에 가서 김장하는걸 도와드리고 일요일 늦으막히 일어나다 보니 움직이기가 귀찮다. 아침을 먹고 밍기적거리다가 문득 예전에 걷다만 #성남누비길 을 가볍게 걷기로 하고 지난번까지 걸었던 #태재고개 로 향한다. 4구간 출발점인 태재고개에 도착한 시간은 11:05!! 너무 늦게 시작하는 것 같지만 오늘 목표는 4구간만 걷는거니 여유롭다~~ 시작하면서 하늘을 보니 좀 흐리지만, 오늘 걷는 구간엔 조망터가 없다고니 날씨에는 그리 관심이 없어진다. 가볍게 걷기 너무 좋은 등로!! 보통 산행을 할땐 CBS 음악FM을 듣는데 특히 이런길은 음악을 들으면서 걸어야 제맛이 난다. 그런데 언제 "신지혜의 영화음악"이 ".......

도봉산 등산, 오봉 감투봉 + 사이봉 인공등반 산행

도봉산 등산, 오봉 감투봉 + 사이봉 인공등반 산행

춥고 바람이 많이 불던 지난 주말 다녀온 산행지는 도봉산 오봉으로 자운봉에서 우이령으로 이어지는 도봉산 주능선의 칼바위 부근에서 서쪽으로 이어지는 지릉에 위치한 5개의 암봉이다. 도봉산의 암릉 중 가장 긴 오봉 릿지는 생김새 만큼이나 코스가 비교적 난이도는 낮고 주변 조망이 좋아 등반 시즌에는 많이 찾는 등반지중 한 곳이다. 지난 3월에는 1봉에서 5봉까지 다양한 오버행 30 ~ 60m 하강을 즐겼고, 이번에는 감투봉과 사이봉 인공등반 위해 오봉을 찾았다. 오봉탐방지원센터에서 여성봉을 지나 오봉 전망대 직전에서 등로 우측 5봉 방향으로 진입, 약 30여분 후 사이봉 아래 도착한 다음 2조로 나누어 사이봉과 감투봉 인공등반을.......

두 번째 차 <QM5>를 떠나보내며

두 번째 차 <QM5>를 떠나보내며

traveling boy|2023년 11월 20일|등산

2009년 9월, 6년간 타던 싼타페를 시원하게 말아먹고 입양하게 된 아이가 QM5다. 취업하기 전에는 부모님 찬스로 엘란트라, 엑셀 같은 거 중고차로 사서 타고 다니다가 내돈내산으로 산 두 번째 차다. 당시 르노삼성에 다녔던 지인을 통해 구매했다. 전화로 다크 그레이 컬러로 부탁했는데 응 회색? 알았어 하시더니 세상에, 쥐색으로 뽑아놨더라. 그래도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인 모델을 살 수 있었으니 감사는 한다. 아무리 그래도 쥐색이라니.. 어쨌든 르노삼성자동차 부산 출고장에 가서 직접 차를 데려왔다. QM5는 2007년에 출시된 차종이고 이 녀석은 2009년형이다. 이후 QM5는 2016년에 QM6에게 자리를 내어주며 역사의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