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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온열기 PTC 히터 안전하고 너무 따뜻하네요

가정용 온열기 PTC 히터 안전하고 너무 따뜻하네요

비가 온 후 날씨가 엄청 추워요 평소 추위도 많이 타는데 집에 웃풍이 심해서 바닥만 따뜻하고 공기가 차요 베란다 창문 사이로 찬바람이 솔솔 들어와요 그래서 집에서 사용할 가정용 온열기를 찾았어요 따뜻하다가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더 춥다고 느껴졌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공기가 차가워서 이불 속을 못 나오겠더라고요 하지만 가정용 온열기를 사용하고 난 후 달라졌어요! 일어나자마자 가정용 온열기를 켜면 따뜻한 바람이 즉각 나와요 그 이유는 PTC 히터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죠! 그러면 PTC 히터가 뭔지 궁금하죠 PTC 히터는 온풍을 즉각적으로 나오게 하기도 하며 항공기에서 자주 사용하는 소재로 안전하고 해요 그.......

2023 학창시절 동아리 산악회 송년회. 그때 그 시절의 정겨운 선후배들 이젠 아득하다

2023 학창시절 동아리 산악회 송년회. 그때 그 시절의 정겨운 선후배들 이젠 아득하다

2023 학창시절 동아리 산악회 송년회. 그때 그 시절의 정겨운 선후배들 이젠 아득하다 2023.12.2(토) 서울리 종로구 성균관로 근처 토요일 이러저러한 이유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에서 나와 안국동으로, 신촌으로 그리고 명륜동으로 왔다리 갔다리. 이날의 휘날레는 대학시절 동아리 산악회 송년모임이었다. 대학시절의 동아리는 이제 사라져 우리들의 기억으로만 남았지만 선후배는 아직 그대로였다. 그 선후배들이 산악회를 만들어 한 달에 한 번 산행을 하며 심신을 단련하고 있었다. '00탱자산악회'라는 이름이었다. 불과 2년 전에야 그런 사실을 알았지만 매달 3번째주에 진행하는 산행에는 아직 참여하지 못했다. 이러저러한 이.......

실버크로스 듄  핸들링 좋은 절충형유모차

실버크로스 듄 핸들링 좋은 절충형유모차

마트에 장보러 가서 카트가 내 뜻대로 밀리지 않으면 살짝 짜증나잖아요. 코너에서 허리에 힘주고 기합 넣으면서 돌려야 하구요. 그래서 유모차를 구입할 때도 핸들링과 코너링이 좋은 제품을 찾는 편이에요. 실버크로스 듄은 정말 핸들링 좋은 절충형유모차더라구요. 성능좋은 유모차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하게 된 이야기를 살짝 해 볼까해요. '유모차계의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실버크로스는 140년의 전통을 가지고있는 영국 왕실브랜드에요. 제품퀄리티와 프리미엄 디자인을 인정받아서 영국 왕실에서 오랫동안 왕실 전용 유모차로 이용해왔다고 해요. 인디펜던트 독립 서스펜션이 있어서 안정감있게 지탱하고 부드러운 핸들링.......

[치악산국립공원] 치악산, 올해 첫 서리꽃 풍경과 마주하며 아쉬움보다는 감사함을 채우다.

[치악산국립공원] 치악산, 올해 첫 서리꽃 풍경과 마주하며 아쉬움보다는 감사함을 채우다.

2023년 11월 24일. 올해 첫 서리꽃 풍경을 보기 위해서 황골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하여 치악산 정상인 비로봉까지 왕복으로 다녀온 탐방기입니다. 하지만 조금 늦은 시간대에 올랐기 때문에 따사로운 햇살과 바람에 서리꽃이 제법 떨어진 모습이었지만 남아 있는 첫 서리꽃 풍경이 열렬히 환영해 주었기에 아쉬움보다는 오히려 감사함이 느껴졌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날은 청명한 하늘과 시야가 깨끗해서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서리꽃도 예뻤고 정상에서 내려다본 탁 트인 풍경도 정말 시원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자 그럼 올해 첫 서리꽃이 피어 있는 치악산 속으로 함께 떠나보실래요? 올해 첫 서리꽃의 설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작정산 등산, 아쉬움으로 물든 아모르파티 & 맨투맨 릿지

작정산 등산, 아쉬움으로 물든 아모르파티 & 맨투맨 릿지

12월 첫 산행지는 작정산으로 지난 봄 곰바위길 릿지 산행에 이어 이번에는 아모르파티 & 맨투맨 루트를 다녀왔다. 결론적으로 아모르파티 루트에 대한 정확한 정보 부족으로 1~2피치 시작 지점을 지나쳐 3피치부터 5피치까지만 제대로 진행하고, 6피치 이후 7~8피치는 찾지 못하고 하산도 의리길 하강 루트 역시 알바 끝에 곰바위길 좌측 계곡으로 내려와 아모르파티 릿지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맨투맨 릿지 루트를 잠시 즐기고 난 후 곰바위길로 하산하며 작정산 릿지 산행을 마쳤다. 개인적으로 조금은 아쉬웠던 작정산 아모르파티 릿지. 다시 이 루트는 찾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작정산은 역시 곰바위길 릿지가 진리인듯 싶다. [아.......

[193] 양평 백운봉 ~ 두리봉 (용문산 자연휴양림 원점회귀)

[193] 양평 백운봉 ~ 두리봉 (용문산 자연휴양림 원점회귀)

traveling boy|2023년 12월 3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421화 용문산과 능선이 연결된 봉우리다. 그래서 원래 용문산과 연계해서 돌아보려 했던 봉우리였는데, 그 코스의 거리가 18km가 넘고, 치고 올라가야 하는 고도도 장난 없어서 걍 포기했다. 그래서 용문산과 백운봉은 각각 따로 올라간다. 백운봉은 사나사에서 올라가는 코스를 많이 애용하는듯한데, 용문산 자연휴양림 코스가 조금 더 쉬워 보인다. 거의 왕복 코스인데 두리봉을 찍고 내려오는 코스가 있어서 그 코스를 선택했다. 올라가는 길에 바위도 많고 계단도 많으며 중간에 약수터도 있는 등 등산로가 지루하지가 않았다. 또 정상부에서는 360도 방향으로 시원하게 탁 트인 조망을 안을 수 있는 봉우리였다. 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