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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왓챠 추천 - 02. 나이브스 아웃
제가 이글루스 추천글을 쓰려고 찍어만 두고 미뤄둔 콘텐츠를 보게 되는군요 호. 어차피 매일 저녁 마감하기 전에 영상을 보긴 보니까 쭉 리뷰를 해보겠습니다.(스포 없음) 오늘의 추천 입니다.IMDB 바로가기 추리극이자 판타지에 자주쓰이는 리드미컬한 진행의 목관악기소리. 그리고 위스키가 어울릴 낮은 조도와 고급 목자재 가구가 돋보이는 고택. 고급 수츠. 제가 이런 설정에 껌뻑 죽죠. 보고 있으면 헤링본 코트가 사고 싶어집니다. 언제고 고오급 코트 하나 사야지 싶어져요. TV시리즈 처럼. 칵테일을 말아두고 영화를 트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 영화가 그렇듯이 이 영화도 '누가 왜 죽였는가'는 극 초중반부에 알려줍니다. 그게 이 영화를 백미가 아님. Photo b
[왓챠 추천] 맨, 우먼&칠드런 | 칼 세이건의 pale blue dot
재생 Cosmos by Carl Sagan - Episode 01: The Shores of the Cosmic Ocean 80년대 방영된 칼 세이건의 이 다큐 시리즈에서 모티브를 얻었음에 분명한 왓챠 영화 아, 은 그 자체로 유명한 말이면서도 칼 세이건의 저서이기도 합니다. 위키피디아를 보면 세이건은 자신의 저서에서, "지구는 광활한 우주에 떠 있는 보잘것없는 존재에 불과함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다" 라고 밝혔다 라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 본 영화 은 사실 우주 얘기는 아니고, 하찮은 우리네 삶의 이런저런 이야기입니다. 저는 참 심심한 드라마 좋아하는데요,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시덥잖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