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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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깍이 실력파 사쿠라이 유키, 게츠쿠 출연으로 단번에 브레이크하나!?
18일 스타트의 후지TV 계 '게츠쿠' 드라마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いつかこの恋を思い出してきっと泣いてしまう)에서 주연을 맡는 것은 아리무라 카스미(22)로 메인 캐스트에 타카하타 미츠키(24)과 모리카와 아오이(20) 등 주목주가 모였지만 실력파 여배우로서 사쿠라이 유키(28)에게 큰 기대가 전해지고 있다. 본작은 대히트 게츠쿠 드라마 '도쿄 러브 스토리'의 극작가 사카모토 유지의 도쿄를 무대로 한 현대의 러브 스토리. 사쿠라이는 주인공 아리무라가 근무하는 요양 시설의 선배 역으로 등장. 냉정하게 간호 현장을 지키며 상사에 대해서도 의견을 내비치는 의지가 강한 여성이라는 역이다. 후쿠오카 현 출신의 사쿠라이가 여배우로 연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영화] 기생수 파트 1
원작 만화에 이어 성공적으로 영상화된 애니를 보고기대하는 마음으로 봤습니다만.... 대실망......OTL 그야 영화는 플레이타임이 짧으니 여러모로 스토리라인과 연출이 바뀌는 건 인정합니다만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실망한 점을 나열해보도록 하죠. 스포일러 많습니다 요주의!! 1. 주인공 빼곤 대부분 발연기특히 이야기 진행의 중요한 파트를 맡고 있는타미야 료코와 무라노 사토미...두 여성배우분 다 연기가..안습해요...ㅜㅜ무라노는 표정이 너무 없고 타미야는 기생생물 연기를 하려다 보니 더 어색한 느낌...?특히 무라노는 '개 모양의 고깃덩이' 에피소드에서 엄청나게 실망했습니다.'죄송합니다. 사람 잘못 봤네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2' 900만명 돌파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3주차 주말관객은 2주차 주말관객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65.7%가 떨어진 80만 4천명입니다. 누적 관객수는 937만 7천명. 900만 고지는 순조롭게 밟았고 천만명도 넘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기세가 확실히 떨어지기 시작했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796억 2천만원입니다. 상영관은 1295개관으로 떨어졌는데, 여전히 어지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첫주 상영관 수준이고 이 상영관수 생각하면 좌석점유율은 낮은 수준이 되었을듯. 2위는 전주 그대로 '차이나타운'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 감소한 27만 2천명, 누적 122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100억원. 월요일까지의 관객으로 손익분기점 125
![[애니] 기생수 2014.](https://img.zoomtrend.com/2015/05/09/f0169677_554dad4a792a0.jpeg)
[애니] 기생수 2014.
실사판 part 2 개봉기념 자축 애니메이션 감상타임. 아주 오랜만에 보는 애니였다. 하루에 한두편씩 아껴보려고 했는데 역시 완결난건 참을수가 없으니까 밤에 시작해서 아침으로 끝내버렸다.오랜만에 내가 학창시절을 어떻게 알차게 날려먹었는지 기억나버렸다. 허허허허. 실사판 기생수를 보니 애니메이션이 보고싶어졌고, 애니메이션을 보고나니 오랜만에 원작을 다시 읽고싶어졌다. 아니 근데 애니로 만들어진지는 얼마 안됐네? ㄷㄷㄷㄷ내가 해적판으로 본게 언제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