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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카타르항공 11번가 유럽여행 항공권 프로모션으로~
카타르항공 11번가 프로모션 언제나 로망인 유럽여행! 지인도 이번주에 여행을 하고 돌아오기도 했는데 날씨가 진짜 넘넘넘나 좋더라는 사진 구경에 완전 홀릭 :D 체코여행을 했을때 이용했던 카타르항공은 작년에 올해의 항공사 1위를 하기도 했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항공사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그리고 기내식이 진짜로 맛있었음 >ㅇ< 비행시간이 긴데 그렇다고 비지니스는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이코노미를 이용하게 되는데 좌석이 꽤 넓었던걸로 기억한다. 알고 보니 가장 넓은 이코노미를 운영하는 항.공.사. 중 하나였던것이야~ 영화도 볼수 있고 게임도 할 수 있고 지루할 틈이 없던것 같기도 하다 :D 게임좋아하는 분은.......
비행기 이코노미석 주변 좌석 시끄러운 아이
이번에 두바이를 갔다올 때 카타르를 탔다. 개인적으로 우선 카타르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4년 전 한국갈 때 돈 아끼겠다고 카타르를 탔다가 최악의 서비스를 경험해서 (분실물 신고처리관련) 가능하면 다시는 타지 말아야지 했는데, 두바이행 에미레이트가 카타르보다 100유로나 더 비싸서 그냥 2시간 더 걸리는 걸 감수하자 하고 카타르를 또 탔던게 실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하지 않았는가... 두바이에서 내릴 때에는 꼭 에미레이트를 타야 한다. 에미릿 타고온 친구 말을 들어보니 에미릿을 타고오면 터미널도 좋고 입국심사도 오래 걸리지 않았다는데 기타 항공사를 타고 왔더니 터미널도 시장바닥이고 입국심사는 또 무슨 난민 행렬이여... 맨날 유럽 안에서 약식으로 편한데만 다니다가 입국심사 1시간

2016. 08. 16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2) 버스타고 공항 갑니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8. 16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1) 준비는 끝났다!!! 출발만 남았다!!! 처음 가는 유럽 출발일. 이번 출발은 개인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탈 계획으로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 공항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그 다음 날 새벽 1시 20분 출발이라 공항 출발도 좀 늦게 시작해야 하지만 단체 출발이라 인솔자가 인원 먼저 확인을 해야 한다며 오후 9시 30분까지 소집령을 발동!!! 그래서 조금 일찍 공항을 출발했다. 꽤나 늦은 저녁이지만 공항은 사람으로 북적거린다. 공항은 언제 오든 사람으로 북적북적하다. 전광판의 시간을 보니 생각보다 일찍 왔다. 그러고보니 저녁도 안 먹었고... 그래서 공항 3층의 버거킹에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 언제나 여권과 비행기표가 여행 사진의 시작 (2013.9.14-22 크로아티아 여행) 거의 한 달만에 쓰는 여행기. 쓴다 쓴다 했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사실 시간을 내자면 할 수 있었겠지만 뭔가 맘이 편치 않아 사진도 안보고 손도 안대고 있었다. 이제 겨우 진정이 되어 시작하는 2013 추석 맞이 여행기. 반짝이는 크로아티아에서의 일주일이 기억속에서 사라지기 전에 얼른 시작하자. ▲그렇다.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이 학사일정 때문이었다. 이번 추석은 목요일에 있어 뒤에 있는 토요일도 살리는 매우 바람직한 날. 근데 말이지 우리 학교 개교기념일이 말이야 그 주 월요일이야. 그럼 화요일이 징검다리로 끼는데? 으음.. 작년 12월 말, 다음 학년도 교육과정 협의할 때 재량휴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