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브

포스트: 57|아이템:픽시브(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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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나의 아테나 강림

[번역] 나의 아테나 강림

작가는 pixiv의 EMON-YU님 원본은 이쪽입니다. 한국에 아테나 강림뜨면 잡으러 가보고 싶긴 합디다. 그리고 법석을 미친듯이 씹어 삼키게 되겠지... 해서 하는 말은 바알의 숭고한 희생에 묵념...?

차기 픽시브 대세작은 어떤 작품일까

차기 픽시브 대세작은 어떤 작품일까

옳거니Riot|2013년 7월 3일

바꿔 말하면 귀부인 대세작이겠지만... 압도적인 관람수나 평가수, 트윗수를 감안하면 픽시브 대세 = 귀부인 대세란 도식이 아주 틀린것도 아닐 듯. 아무래도 슥슥 짤 저장만 하고 만족해버리는 경향이 많은 남성 이용자보단(...) 특유의 친목파워와 꼬박꼬박 북마크 평가 넣어주는게 습관화된 여성 이용자들이 픽시브 시스템상 득세하는거야 당연하겠지만. 중간에 뭐가 빠지거나 순서가 바뀔수는 있겠지만 일단 딱 떠오른 최근까지의 사이클 청의엑소시스트 -> 타이버니 -> 우타프리 -> 페제 -> IB -> 마기 -> 쿠로코의 농구 -> 진격의 거인 -> ? 뭐 떴다 싶으면 먹다남은 잔해(...)를 남기고 그쪽으로 우르르 몰려가는 엑소더스는 언제봐도 참 장관입니다. 뭐 이거야 픽시브나 부녀자분들에게만 해당되

[알바마왕]영화

[알바마왕]영화

Always ヒラリ|2013년 5월 23일

제목은 임의대로 붙였습니다. 金ロー가 무슨 뜻인지 몰라서 한참 걸린건 안비밀(…) 마오x스즈노 조합도 꽤 좋네요.

진격의 거인 심슨 버전

진격의 거인 심슨 버전

사진들을 다 올려보니 길어서 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