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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Midnight Runners, 2017
청년경찰 Midnight Runners, 2017 제작 한국 | 액션 | 2017.08.09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09분 감독 김주환 출연 박서준, 강하늘, 성동일, 박하선 박서준과 강하늘. 재미있는 영화 보고 싶어서 선택한거였는데, 물론 재미도 있었지만, 너무 무서웠다.. 중간 중간에 코믹영화였는데, 너무 폭력적이고 진짜 내용이 이런 무섭고 잔인한 내용이라니.. 진짜 달리기며 몸싸움에 엄청나게 고생했을 배우들과.박서준은 원래도 멋있었는데 여기서는 더 멋짐이 폭팔! 권선징악으로 결말이 되어 코믹영화의 깔끔한 마무리는 보여줬지만, 중간에 그 소녀의 떨어짐은 진짜 정말 간 떨어지는 줄.무서워서 집에 오는 내내 집에서도 얼마나 생각이 나던지 ㅠㅠ완전 겁쟁이인 나로썬 이런 급작스러운 무서

청년경찰
기본적으로는 재미있다. 내 취향에 딱 맞는다. 애초에 내가 수퍼 히어로 장르나 타란티노, 매튜 본의 영화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대부분이 자경 행위에서 오는 통쾌함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 영화도 그렇다. 보기 전에는 그냥 그저그런 청춘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은근히 추적물에 액션물이었다. 후반부 클라이맥스에서 조선족 브로커 보스를 업어치기 하는 장면과 악덕 산부인과 의사 뺨 싸대기 올리는 장면은 진짜 통쾌했다. 허나 기본적으로 강한 불편함이 산재해 있는 영화이기도 하다. 여성 관객의 욕망을 너무 쉽게 볼 뿐더러, 그들의 고통과 공포도 쉽게 생각해 표현한다. 두 남성 주인공이 경찰대 안에서 소고기를 구워먹으며 건배하고 있을 때 여성 피해자들은 춥고 좁은 골방에서 단 한 번의 주체적인 액션도 취하지 못한
![[영화감상]청년경찰 (...+덩케르크 & 군함도)](https://img.zoomtrend.com/2017/08/14/c0032329_5991d4e3c952a.jpg)
[영화감상]청년경찰 (...+덩케르크 & 군함도)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래 저는 블록버스터 모험영화, 판타지, 전쟁영화같은 웅장한 영화가 아니면 스케일이 작은 한국영화는 가급적이면 보지 않으려는 취향이 있습니다. 다만 아버지의 취향은 반대로 정치와 액션, 생활과 웃음이 조금 섞인 느와르물이나 시대극(신세계, 내부자들, 광해 등)을 좋아하셨는데... 청년경찰을 보고 싶다고 부탁하셔서 함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점에서 관람했습니다.(영화관에 어르신들과 소녀팬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저는 두 청년 콤비가 사건을 해결하는 전형적인 코믹 활극인 줄 알고 기대를 안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고 재미있던 영화였습니다. 몇 주 전에 관람했던 군함도와 비교해도 훨씬 건전하고 사회의 어두운 면을 밝히는 면도 있었던 작

청년경찰 - 캐릭터성 짙은 형사 버디물이랄까...
뻔한 스토리에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버디-형사물이랄까... 포지션만 경찰대학생으로 바뀌었을 뿐... 성룡때 부터 내려오던 폴리스스토리와 그 맥을 같이합니다... 딱히 좋을 것도 딱히 나쁠 것도 없다는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배우 두 명의 캐릭터는... 처음엔 웃기다고 생각했지만 금새 적응이 되는 평면적(?)인 이미지고 시리즈물을 기대할 만한 정도는 아니네요.... 스토리도... 뭐 그저그저... 선악의 구별도 명확하고 반전도 없는... 조금은 심심한 정도... 별로 무게잡지 않고... 뻔하긴 하지만 웃기기는 한다는 관람평에 ... 조금 기대가 있던 것은 사실이지만....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 너무 진지한 형사물이 되지 않기 위해서...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