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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G 프로와 떠난 오사카, 교토 여행 이야기
지난 오사카 여행에서 가장 많은 벗이 되준 기기가 있다면, 옵티머스G프로입니다. 무제한 데이타 로밍을 해갔기에 가능한 일이었지만... 절대 필수품 구글맵을 비롯해 전자책앱 오도독,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사진찍기, 음악듣기, 페이스북...등 정말 한시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다른 앱들에 대해서도 소개하겠지만, 그 중에서도 카메라는 가장 많이 쓴 기능. 그럼 옵티머스G프로로 찍은 오사카, 교토 여행 사진, 지금부터 풀겠습니다. 8일간의 여행이라 이야기는 간략하게만 적을께요. * 글 성격상 사진은 대부분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 첫쨋날 오사카성 야간 산책 이번 여행은 일 반 여행 반-인 여행이라, 첫날은 오사카 밤산책부터 시작했습니다. 오사카성은 그냥 가까워서 한번

알렉스 크로스, '매튜 폭스' 파격 변신만 볼만
연쇄살인범과 그를 쫓는 프로파일러의 불꽃튀는 액션 스릴러의 추격전을 상상했다면, 영화 는 단도직입적으로 좀 아니올씨다. 저렇게 영화 포스터에 대놓고 '초특급' 운운할 때부터 이미 분위기는 감지된다. 각종 유명했던 액션영화들 , , 의 제작진 참여를 언급하며, 작품만 거론해도 , , '롭 코헨' 감독의 연출작이라 해도, 웬지 익숙치 않은 코헨은 누구?! 단지 기억하는 건 감독이 아닌 유명한 액션물답게 챙겨봤던 작품명일 뿐. 개인적인 관점에서도 그렇고, 단지 눈에 띄는 건 '매튜 폭스'라는 배우에 있다 하겠다. 그가 누구던가? 그동안

사이코메트리, 소재는 좋으나 살리지 못한 수사극
미스터리 범죄 수사극을 지향하는 가 굵직하고 작품성으로 무장한 아카데미작들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막바지 인기몰이 중인 한국영화들 사이에서 알게 모르게 조용히 개봉했다. 아쉽게도 충무로에서 아직도 이렇다할 흥행작이 없는 배우 김강우와 신예(?) 김범의 조합은 어울린 듯 하면서도, 다소 부족해 보이는 이들의 티켓타워가 흥행으로 이어질지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 더군다나 이 영화를 연출한 '권호영' 감독은 2009년 을 통해서 색다른 범죄 스릴러를 선보였지만, 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했다. 그 연장선의 느낌으로 다시 장착시킨 역시나 범죄 스릴러의 장르 공식을 따른다. 여기에 -(손 대면 톡 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 아니)- 손대
![[스마트폰] 유럽축구 클럽 스마트폰용 바탕화면](https://img.zoomtrend.com/2013/01/28/b0053311_510604d82e42a.jpg)
[스마트폰] 유럽축구 클럽 스마트폰용 바탕화면
각 구단을 대강의 이름순으로 정렬했지만, 사실 귀찮아서 저장한 파일 순입니다.이름 순으로 정확하게 맞지는 않습니다. 예) A.C. Milan. -> MIlan Ctrl+F 를 누르시고 팀명을 한글이나 영어로 검색하시면 원하는 팀을 수월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EPL : 아스날, 첼시, 에버튼,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토트넘 핫스퍼세리에A : 피오렌티나, 인터밀란, 유벤투스, AC밀란, 나폴리라리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분데스리가 : 바이에른 뮌헨에레디비지에 : 아약스, PSV아인트 호벤 아약스 Ajax 아스날 Arsenal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tletico Madrid FC바르셀로나 FC Ba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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