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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이 좋군..
크로노블레이드...사전 테스트 끝...! 이전에 살짝 맛을 봤던 게임. (폰화면 녹화... 주변의 소음까지 들어간 것은 덤!) 역시나 '과금결재'를 하지 않으면 무척이나 노가다를 요구하고 있는 것은 다른 게임과 비교해서 다를게 없고... 하지만 이 전의 포스팅에서 '파이널 파이트'와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라고 했던것...!타격감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느낀다. 휴대폰 관련 기술의 발전은 좋기는 한데 5인치 급의 화면에서 슴가의 흔들림 까지 넣어주면 너무 황송하잖아!!!!그런데 화면이 작어! -좋군! 이미 코스튬 팔아먹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뽑아놓고 실수로 팔아 버려서 복구를 요청했는데...OTL)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実況パワフルプロ野球)
코나미의 대표게임 중 하나인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実況パワフルプロ野球). 패미콤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친숙한 게임회사 코나미. 개인적으론 열혈시리즈를 무척 좋아했다. 코나미의 야구게임으로는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가 유명하다. 약칭 파워프로(パワプロ).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즐길 수 있는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는 2014년 12월부터 배포가 시작되었다. 근 2주 정도 플레이하고 있는데 꽤 중독성이 있는 게임이다. 무엇보다도 캐릭터들이 귀여워. 메인화면에는 석세스, 스타디움, 챌린지. 세 가지 메뉴가 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고교야구 선수를 육성하는 석세스 모드. 석세스 모드에서 1년간 한 명의 선수를 키운다. 연습을 통하여 선수의 능력치를 키우고,

냥코 대전쟁
다소 엽기적으로 생긴 고양이 괴물 "냥코"를 불러내서 상대편의 성채를 무너뜨리는 소위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받아서 설치한 지는 꽤 됐는데, 횡설수설하는 프롤로그와 우습게 생긴 캐럭터들이 맘에 들어서 잠깐 혹했다가 몇번 안하고 방치. 이후 어쩌다 한번씩만 하고 출석체크와 이벤트로 나오는 뽑기 티켓과 통조림만 좀 모아 두었던 상태였다. 그러다가 최근에 가장 높은 등급인 "슈퍼 울트라 레어" 등급의 냥코 MS(모빌 수트 -_-;)가 뽑히는 바람에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좀 더 자주 하게 되었다. 등급이 높은 냥코는 생산 비용도 높아서 어느 정도 레벨을 올리지 않으면 불러낼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타워 디펜스 게임에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인데, 막상 좀 더 진행을 해 보니 생각

사다코 2 (貞子3D 2.2013)
2013년에 하나부사 츠토무 감독이 만든 사다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한국에서는 2014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전작의 남녀 주인공 안도 타카시와 아유카와 아카네 사이에 딸 나기가 태어난 뒤 5년의 시간이 지나서 또 다시 죽음의 동영상이 퍼지면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데 그 사건의 중심에 안도 부부의 딸 나기가 있어서 나기의 고모이자 아카네의 친동생인 안도 후코가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전작과 이어지는 내용이라서 전작의 등장인물이 다시 나온다. 이번에는 우물이 나오는 저주의 동영상이 유포되는 게 아니라, 컴퓨터 화면, 스마트폰, TV 등을 통해 깨진 글씨가 화면을 뒤덮으면서 사람을 주살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저주에 걸린 사람은 왼팔에 로프에 휘감긴 듯한 자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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