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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posts이게 진짜 청춘의 스마트폰, 갤럭시 A52, 갤럭시 A72 발표
별 생각 없이 봤는데, 지난 갤럭시S21 언팩 행사보다 더 재밌었습니다. 뭐랄까, 화웨이 공백을 차지하겠다는 욕망이랄까, 아무튼 힘 빡 준게 보입니다. 17일밤 온라인으로 공개한, 갤럭시 A52, 갤럭시 A72 이야기입니다. 애플이 딴 건 다 옛날 거지만 프로세서는 최신으로 해줄게-라면, 삼성은 프로세서는 떨어지지만 딴 건 다 줄게-랄까요. 디스플레이, 카메라, 방수방진, 손떨림 방지 기능, 사후지원, 배터리...까지, 그동안 플래그십에만 넣어줬던 주요 기능을, 중가형 스마트폰에 죄다 채택했습니다. 디자인은 제가 보기엔 갤럭시S21보다 더 나아요. 여기에 한국 한정 삼성 페이까지 들어간다면, 올해 웬만한 스마트폰은 쉽게 맞서기 힘들 정도 스펙. LG 스마트폰 사업 포기하길 잘했네요(...).
SD 256G 사망 - 128G로 교체
휴대폰 교체하면서 만지다 보니 정전기를 먹었나 SD 256G짜리가 사망했습니다. 서브폰에서 파일 백업용으로 돌리는 64G도 멀쩡한데 그냥 데이터 채우면 몇달을 변경 안 하는 물건이 사망이라니 황당하군요. 복구툴이 있기는 한데 인식 자체가 안 되니 AS보내기는 해도 언제 될지 몰라 일단 새것을 하나 구합니다. 새로 구하는 메모리는 충무로 세기 카메라가니 익스트림 프로 128G를 32000원에 팔길래 이걸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등급을 좀 올려봤군요. 요즘 플래시 메모리는 작년 중반에 비하면 살짝 올라서 256을 2만원 아래로 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사용중인 SD의 사망은 참 오랜만입니다. 2004~5년쯤에 MLC처음 나올 무렵 256M제품이 컨트롤러가 부실해 사망한 것 이후로 없었으니까요. 지금도 10년
갤럭시A도 한다? 갤럭시 어썸 언팩 개최 예정
이유없이 바쁜 요즘입니다. 삼성도 바쁜 듯 하네요. 애플 이벤트 일주일쯤 전에, 새로운 갤럭시 이벤트를 엽니다. 이름은 갤럭시 어썸 언팩. 특이하게, 갤럭시 A 시리즈를 공개하는 자리입니다.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네요(...). 시간은 3월 17일 오후 11시. 이게 다 미국 시간에 맞춰서 이 모양입니다. 삼성이 밝힌 내용은 "모든 사람에게 갤럭시만의 놀라운 경험을 제공하는 최신 갤럭시 기기를 공개한다"입니다. 보급형 제품을 공개한다는 말이죠. 프리미엄 폰에서 밀리는 상황을, 프리미엄 기능을 갖춘 갤럭시 A로 반전하겠다는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판매량만 보면 갤럭시 A가 메인이긴 메인이니까요. 예상 발표 제품은 갤럭시A52과 갤럭시A72. 6.5~6.7인치 디스플레이에, 광학
다이소 무선 충전기 - 싼맛에 기본은 하네요.
새로 구한 LG G7은 무선 충전을 지원합니다. 집에 무선충전 거치대가 있어 써 보니 이거 올려놓으면 충전되어 편하더군요. 그래서 이미 전에 봐둔 다이소 무선 충전기를 구했습니다. 다이소니 가격은 5000냥입니다. 지원 스펙에 Lg G7이 있습니다. 헌데 원래 차량용 거치대인데 저는 사무실에서 쓸 생각입니다. 기존의 다이소 2000냥 철사 거치대 이용해 이리저리 조합했습니다. 여기에 퀵챠지 등의 고속충전은 발열이 좀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뒤에 USB전원 쿨링팬도 하나 놔둡니다. 충전속도는 좀 실망입니다. 일단 가지고 있는 퀵챠지 충전기와 연결시 충전을 안 하네요. 이거 충전기를 가리나 봅니다. 미니소의 패스트 챠징 충전기는 동작하는데 충전 속도가 좀 느리더군요. 다시 5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