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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21 제 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관람 (feat. 이렇게 많은 연예인을 한자리에서)
#1 매우 운이 좋게 골든디스크 시상식 VIP 초대권이 생겨서 난생 처음 연예인 시상식에 가봤다.이렇게 많은 연예인이 한 곳에 모인걸 보는것도 처음이었고이렇게 가까이서 본것도 당연히 처음이었고이렇게 많은 팬들이 모여있는 곳을 본것도 처음이었다. #2 에이핑크, 세븐틴, 빅스, 비투비,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비스트, 방탄 소년단, 트와이스, 씨엔블루가 나왔고시상자로는 서강준이랑 박해진, MC는 크리스탈, 전현무, 이특이었다.참, 슈퍼주니어도 수상은 했는데 대부분 군복무 중이라 이특이랑 강인만 출연했다. #3 세븐틴이랑 트와이스가 신인이라 먼저 할 줄 알았는데 에이핑크가 가장 먼저했다.그래서인지 남자팬이 별로 못 온건지 좀 응원소리가 약했다.가장 유명한 손나은이 당연히 가장 예쁠 줄 알았는데

난 넝굴당보다 내딸서영이가 훨씬 잼나드라....
난 넝굴당보다 내딸서영이가 훨씬 잼나드라.... 솔직히 이 드라마는 이보영 때문에 본다 ~ 다른여자 연기자가 서영이 역활을 누가 소화 가능할까 ㅡ.ㅡ홈페이지 인물소개랑 인물 관계도는 왜 싹 다 수정 한건지..뭐 여튼 일을 너무 크게 벌렸는데 수습할 방법이 없어 보이는 일들이 몇개 있어서 잘못하면 하나도 해결 못 하고 어설프게 가족의 재결합 으로 끝 날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 ㄷㄷ 아버지 제사 문제도 그렇지만 원래 인물 관계도에서 상우랑 호정이랑 둘이 서로 사랑하게 된다는데 미경이랑 상우 사이에 빈틈이 없어 보여 ㄷㄷ설마 호정이 오빠가 병원에 와서 미경이랑 눈 맞는다는 정말 삼류 같은 설정은 아니겠지?ㄷㄷ 미경이가 위너스그룹 딸이라는게 밝혀지면 상우랑 미경인 깨지는 수순임 미경이가 자신이 고아라고 속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