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하버

포스트: 15|아이템:달링하버(6)
Tags

Posts

15 posts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밤의 달링하버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밤의 달링하버

amoi's world|2015년 7월 19일

5일차 - 3월 8일 때아닌 등산으로 맛있는 걸 먹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터널터널 달링하버쪽으로 갔다. 식당에 들어갈까 했는데, 차차 30불이 넘는 스테이크는 후덜덜해서 못시켜먹겠더라~ㅠㅠ 결국 피시앤칩스와 콜라를 사서 달링하버 강변으로 나왔다. 해가 막 진 후의 달링하버 반짝반짝 카메라를 안가져와서 핸드폰으로만 찍었다. 많은 사람들이 달링하버의 야경을 즐기며 식사를 하고 있었다. 달링하버의 야경이 이쁘지만, 요정도는 서울에도 많다!ㅎㅎ 차이나타운을 지나는길에 크림빵을 줄서서 사먹길래 나도 줄서서 사봤다. 슈크림 호두과자 느낌 잘 먹고 다시 숙소로 들어와서 죽은 듯이 잤다. 내일은 뉴질랜드 가는 날이다.

[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달링하버

[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달링하버

amoi's world|2015년 7월 9일

3일차. 3월 6일 아침 8시 기상. 뒤척인 거 치고는 꽤 일찍 일어났다. 여행시작의 기쁨이 잠도 달아나게 하나보다. 센트럴 역 한번 보고, 마켓시티로 왔다. 근처에서 장을 보거나 할 때 가장 싸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와이파이도 무료다. 마켓시티의 전경 호주 유스호스텔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하려면 3일이상 묵거나, 돈을 주고 사야한다. 그래서 틈나는 대로 커피숍이나 쇼핑몰에서 와이파이를 즐겼다. 비교하자면, 뉴질랜드 유스호스텔은 와이파이가 공짜다!ㅎㅎ 여유있는 아침을 즐긴 곳! 엄마랑 연락도하고, 오늘 가야할 곳 정리도 하고, 아침밥으로 샌드위치도 먹으면서 슬렁슬렁 오전을 보낸다. 오늘의 날씨는 미칠 것 같은 봄날씨다!ㅋㅋ 바람은 미친듯이 불고, 해가 엄청 비치는데, 추..웁다! 아

영화 관련 잡설과 IMAX에 관한 이런 저런것들

Ohdolppyeo and meat|2013년 5월 6일

영화 1.게임이나 영화,TV시리즈 기타등등의 작품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뭘 봐야할지,뭘 해야할지는 메타,로튼,IMDB에서 점수순으로 쫙 펴서 찾아보는게 제일 쉽고 간편합니다. 인디 쪽이 빈약하다는 점만 빼면요 2.부산 서면 cgv에 IMAX with 4D는 만들어놓기만 하고 한번도 상영하는걸 못봤군요. 그리고 그 정보를 추적하던 중 알아낸 사실이 세계 최초이자 현재까지는 유일의 4D IMAX 라는 점. 다만 IMAX랑 4D랑 따로따로 놀다보니 언제 한번 상영되면 한번은 맛보고 싶군요. 3.과거에는 한국영화 별로 안좋아했는데 근래에 들어서는 외화가 하도 CG(3D 입체효과)만 떡칠하고 내용은 별로 없는게 하도 많아지는데다가 한국영화는 자막이 필요없다는 점이 와닿기도 쉬워서 알려진 것들을 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