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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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을 가장 잘 만드는 감독.

비행을 가장 잘 만드는 감독.

수상하게 비행에 진심인 감독 . . + 갓스 갓머 OST 잭 스나이더의 히어로 무비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적과 충돌하면서 벌어지게 되는 스피드하고 폭발적인 액션을 많이 이야기하지만 개인적으로 전투보다는 스나이더라는 사람의 역량이 극한까지 발휘된 씬은 이 비행씬이 아닐까 싶습니다. 웅장한 정도가 아니라 아트까지 느껴질 정도로 수상할 정도로 너무 완벽하게 만든 씬이라 빠,까 거르고 칭찬할 건 칭찬해야 한다고 생각. 사람이 참.. 스토리 능력만 좋았어도... Thank You For Reading!

, 새 촬영장 사진.

, 새 촬영장 사진.

DCEU의 끝 ,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보다 못한 성과로 끝났으니까요. DCEU / NEWS 그럼에도 , 2명의 배트맨은 모두가 환호했죠 최근 공개된 BTS(Behind The Scene)로, 벤 애플렉 배트맨과 마이클 키튼 배트맨의 촬영장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모두의 기대 그 이상으로 나와서 가슴을 뜨겁게 했던 마이클 키튼의 배트맨과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한 벤 애플렉의 배트맨은 이 영화에서 결코 저평.......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 DCEU의 잔해, DC는 어디로 가나?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슈퍼맨 2 도너 컷’과 같은 운명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는 DCEU(DC Extended Universe)의 2017년 작 ‘저스티스 리그’를 잭 스나이더 감독이 재촬영 및 재편집을 거쳐 지난해 공개했습니다. ‘저스티스 리그’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중도 하차하는 바람에 조스 웨던이 감독을 맡아 재촬영 및 후반 작업을 했습니다. 잭 스나이더가 크레딧에 감독으로 남아 있으나 그의 의중과는 거리가 먼 결과물이 된 ‘저스티스 리그’는 흥행과 비평에서 모두 참패했습니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는 팬들의 강력한 열망으로 인해 ‘저스티스 리그’ 개봉으로부터 4년 만에 탄생한 감독판입니다. ‘저스티스 리그’와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는 1980년

블랙 아담 [Black Adam] (스포일러 포함)

그린티어 의지박약소|2022년 10월 19일

''블랙 아담''[Black Adam] 개봉일 : 2022년 10월 19일주연 : 드웨인 존슨, 피어스 브로스넌, 세라 샤히, 마르반 켄자리,장르 : 수퍼히어로, 액션, 판타지, -"머글의 지팡이는 약하군" -문문 열매(물리) -"맨인블랙에게 당했다고 전해라!" 일단 불살이고 선역이고 뭐고 신경안쓰고 저지르는 주인공 캐릭터가 맘에 들었다.현재 ''유니버스 세계관'' 영화의 대표격인 MCU가 디즈니에 인수되고나서는''가족영화''만 만드는 현시점에서 이런 캐릭터가 더 시원하게 느껴졌다. 플롯 자체야 출시전에 나왔던 평대로 단순했지만,액션씬이 잘뽑히고 분량도 아끼지 않으니 영화보는 내내 지루함을 거의 못느꼈다.역시나 액션 영화는 액션만 잘하면 장땡이라는걸 다시한번 상기시켜줬다. 좀 아쉬웠던건 ''닥터 페이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