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포스트: 482|아이템:디저트(101)
Tags

Posts

482 posts

홍콩 조던 “카이카이 디저트”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6일

홍콩 조던 “카이카이 디저트”홍콩 침사추이 북쪽에 있는 조던에서 호주 우유 공사라는 곳에서 이른 점심 식사를 한 뒤, 근처에 있는 다른 미슐랭 식당을 찾아보았습니다.호주 우유 공사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카이카이 디저트”라는 디저트를 판매하는 가게가 있었는데요.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기에 한 번 방문해보기로 했습니다.“홍콩 조던에 있는 카이카이 디저트”카이카이 디저트는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으로 홍콩 현지인들이 주로 먹는 디저트라고 합니다.매장 입구에는 주윤발 씨의 사진이 있기도 했는데요. 알고 보니 주윤발의 단골 가게라고도 합니다. 운이 좋으면 주윤발 씨를 이 곳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고도 하지요.“다양한 메뉴가 있는 카이카이 디저트”카이카이 디저트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죽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음식인데, 비슷한 음식을 꼽아보자면, 우리나라의 미숫가루 같은 느낌이 드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여러 옵션이 있는데, 저는 호두와 아몬드가 들어간 것을 주문했습니다. 다른 메뉴는 어떤 맛이 날지 모르겠는데, 호두와 아몬드가 들어간 것은 우리나라의 미숫가루와 특히 비슷한 맛이 나는 편이었습니다.“따뜻하게, 혹은 차게 먹는 음식”음식을 주문하면, 따듯하게 주문할 것인지, 차게 주문을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요. 날이 살짝 더웠던지라 저는 “차게” 주문을 했는데, 날씨가 쌀쌀한 경우라면, 따뜻하게 먹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 음식이었습니다.홍콩 현지에서 먹는 현지인 느낌이 드는 식당이긴 하지만, 홍콩에서 맛볼 수 있는 이색 맛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홍콩, 조던, 카이카이 디저트”주소 : Hong Kong, Jordan, Ning Po St, 29號號地下전화번호 : +852 2384 3862영업시간 : 12:00 - 3:30 AM

[4월 부산여행]해운대의 말차 카페, 하라네코(はらねこ)

디저트를 먹으러 간 해운대의 말차 카페, 하라네코(はらねこ)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해운대역 근처입니다. 같이간 모님의 말에 의하면 요즘 여기가 해리단길이라고 해서 핫하고 힙한 곳이라고 하네요 050-6766-1006 / 부산 해운대구 우동1로38번길 11(매일 10:00 - 20:00,월요일 휴무) 가게 내부는 이런 느낌, 느껴지시죠 이 핫하고 힙한 느낌이... 메뉴는 말차 or 말차를 사용한 음료, 주문하면 오너님이 이렇게 말차를 타줍니다. 제가 주문한 말차커피우유.말차+콜드부르(아마도)+시럽의 구성입니다. 녹차에 커피라니 카페인 폭탄을 맞을 것 같은 조합이지만 마셔보니 맛있었습니다.

송도 디저트 카페 “타르타르(TARR TARR)”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4일

송도 디저트 카페 “타르타르(TARR TARR)”오랜만에 송도를 방문해서 송도에 있는 고깃집에서 식사를 한 뒤, 디저트를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송도에 사는 지인이 안내하는 곳을 따라서 갔는데요. 저희가 간 곳은 바로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옆에 있는 “오네스타”에 있는 곳이었습니다.“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옆에 있는 오네스타”오네스타는 이번에 새롭게 생긴 건물이라고 하는데요. 동쪽으로는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이 있고, 서쪽으로는 홈플러스가 있는 곳인지라, 이 주변은 많은 사람들로 시끌벅적한 곳이기도 했습니다.어쩌면 송도 상권의 중심이라고도 칭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겠지요.△ 타르타르 매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들“오네스타 1층에 있는 디저트 카페, 타르타르”저희가 방문한 곳은 “타르타르(TARR TARR)”이라는 카페였는데요. 이 곳에서는 애그 타르트 등을 비롯한 다양한 디저트 음식을 판매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물론, 동시에 음료나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기도 하는데, 사실, 이날 저희는 아이스크림을 맛보러 갔지만, 아이스크림은 품절이 되는 바람에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아쉬운 대로, 이 곳에 있는 타르트를 구입해서 맛보았지요.여기까지, 송도 현대아웃렛과 홈플러스 사이에 있는 디저트 카페 “타르타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송도 타르타르 송도테크노파크점”주소 :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대로 157전화번호 : 1800-4929홈페이지 : http://www.tarrtarr.com/영업시간 : 10:00 - 23:00특징 :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

도쿄 도쿄역 바바루아 “하바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3일

도쿄 도쿄역 바바루아 “하바로”일본 도쿄에 다시 한번 오고 보니, 예전에 배틀트립에서 소개되었던 “바바루아”라는 이름의 디저트가 생각났습니다.바바루아는 프랑스 전통 디저트 중의 하나로 우유, 크림, 앙글레즈(바바리안 크림)를 활용해서 만드는 음식이라고 하지요.“일본에서 업그레이드된, 바바루아”바바루아는 원래는 이렇게 프랑스에서 온 디저트인데, 일본에서는 여기에 식용 꽃을 넣어서, 더욱더 화려하게 변모시켰습니다.그리고, 이 바바루아라는 음식은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고, 오로지 도쿄역 1층에 있는 “하바로”라는 매장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하지요.“도쿄 역에 있는 하바로를 찾아서...”이렇게 갑자기 생각난 김에, 바바루아라는 음식이 어떻게 생겼고, 어떤 맛을 가진 음식인지 궁금해져서 저희도 도쿄역으로 이동했습니다.참고로 도쿄 역은 규모가 상당히 큰 역인데요. 그래서 이 매장을 찾는 것이 제법 쉽지는 않았습니다. 구글 지도에 의존해서 이동하는데, 지하로 들어가면 구글 지도가 잘 말을 듣지 않는 때도 있었거든요.“TOKYOME+에 있는 작은 가게, 하바로”하바로는 TOKYOME+라는 작은 디저트 가게들이 모여있는 구역에 있는 가게였습니다. “TOKYOME+”는 도쿄역 1층에 있었는데요. 도쿄 역에서도 북동쪽에 있었습니다.이 곳에 도착해서 바바루아를 드디어 찾았는데요. 실제로 본 바바루아의 크기는 상당했습니다. 지금 막 식사를 한 상황이었던지라, 큰 바바루아를 그대로 다 먹기는 힘들 것 같아서, 옆에 있는 작은 컵에 든 바바루아를 저희는 하나씩 주문해서 먹었습니다.큰 바바루아는 가격도 하나에 2,600엔 이상으로 제법 부담스러운 편이었는데요. 그래도 작은 컵에 든 작은 바바루아는 하나에 가격이 약 400엔 정도로 한화로는 약 4,000원 정도에 해당하는 편이었습니다.“젤리에 식용 꽃이 들어가서 먹기에는 아까운 음식”바바루아에는 젤리 속에 시용 꽃이 들어가서 상당한 장식이 되어 있는 음식인지라 먹기에 상당히 아까운 음식임에는 틀림없었습니다.하지만, 일종의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구입하고 바로 먹지 않으면 서서히 녹기 시작한다고 하지요.“아이스 포장을 해주기도 하는 하바로”그래서 포장해서 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아이스 포장을 해주기도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1.5시간까지는 무료로 포장을 해주고, 1.5시간 이상 동안 차갑게 유지할 수 있는 포장은 포장비를 별도로 받고 있었습니다.최대 5시간까지 포장이 되는데, 이 때는 400엔을 내면 포장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는 잘만 맞춰서 포장을 해서 우리나라에도 가져와서 먹을 수 있기도 하지요. 물론, 이렇게 하는 사람들은 잘 없겠지만요.여기까지, 일본 도쿄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 “바바루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도쿄역, 하바로”주소 : 1 Chome-9-1 Marunouchi, Chiyoda, Tokyo 100-0005, Japan전화번호 : +81 3-3218-0051홈페이지 : http://www.hana-no-babaroa.com영업시간 : (월-금) 9:00 - 20:30 / (토-일) 9:00 - 20:00특징 : 일본에서 개조한 프랑스 전통 디저트, 도쿄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