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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셀프백드랍 방콕 아시아나 항공 수하물 규정 12탄
아시아나 수하물 규정 무게: 예리의 인천공항 셀프백드랍 후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여행 공식 인플루언서 핑크예리입니다. 저는 인천에서 태국 방콕으로 갈 때 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했는데요. 여행 당일 설레는 마음을 갖고,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도착을 했습니다. 여행자는 A카운터~N카운터에서 탑승수속을 하게 되고요. 인천공항 출발층(3F)의 편의시설로는 안내, 만남의 장소, 여행사카운터, 큰 짐 부치는 곳, 세관신고, 화장실, 약국, 유아휴게실, 택배 및 수하물 보관, 여행자보험, 로밍, 환전 등등이 있었습니다. 앗~ 제가 이용할 C카운터가 바로 보이더라고요. 일단 체크인카운터 모니터를 확인!! ▲ 일반적으로 국제선의 경.......

삿포로 공항 by OZ174 아시아나 항공 수하물 수화물 규정, 무게, 골프백, 기내식
또 어디가니? 하는 표정으로 보는듯한 잔망루피의 표정을 뒤로하고 이번엔 #삿포로공항 으로 날아간 OZ174편 탑승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몇년 전만해도 LCC 수화물 무게 15kg에 딱 맞춰 짐을 잘 챙기곤 했는데 이제는 영 잘 안되더라고요. 여유롭게 하나, 둘 챙기다보니 그리고 현지에서 이것 저것 선물거리도 좀 사고 하다보면 FSC로 다녀오는 것이 결국 수하물 추가를 하는 비용이나 비슷해 #아시아나항공 으로 다녀오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번 출장을 위해 삿포로 공항까지 선택한 비행편 역시 아시아나 항공 OZ174편 이었는데요. 삿포로 공항에 도착하고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는 비행편이 검색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시간대가 다 좀.......

호치민공항 by OZ731 아시아나 항공 수하물 수화물 규정, 무게, 기내식
매년 3월, 본격적인 신년 업무의 시작 그리고 아이들의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지인들과 준비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약속의 4월! 2024년 약속의 4월은 호치민으로 골프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매번 다녀올 때마다 느끼지만 불지옥에서의 라운드, 이제 막 쌀쌀함을 벗어난 봄 날씨에서 갑자기 한여름의 무더위보다 더 더운 체감온도 40도를 넘는 곳에서 플레이를 하니 체력적으로 좀 힘들긴하지만 매년 계속 찾게 되니 그것도 의문이긴 하네요. :) 4월 중순부터 갑자기 일들이 모여 출국하는 날 밤새는 루틴은 이번에도 여전히 지켜져버렸네요. 대신에 이번에 #호치민공항 은 LCC아닌 FSC #아시아나항공 OZ731 편으로 가는 동안 충분히 잘 수 있었.......

필리핀 마닐라 여행 항공권 예약 아시아나 수하물 기내식
필리핀 마닐라 여행 항공권 예약 아시아나 수하물 기내식 후기 설레는 여행 준비는 언제나 항공권 예약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비교적 비행시간이 짧은 필리핀 마닐라는 다른 저가 항공사에 비해 아시아나가 합리적인 가격대의 티켓이 보여 오랜만에 아시아나를 타고 다녀왔어요. 마닐라 항공권 예약 인천 07:35 출발 - 마닐라 10:35 도착 마닐라 23:50분 출발 - 인천 05:00 도착 출발일과 돌아오는 날 하루를 꽉 채운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 것도 좋았고 363,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 에어아시아 등 10만 원 정도 저렴한 저가 항공권도 있었지만 수하물 추가하고 어쩌고 하면 금액 차이가 크지 않더라고요. 아시아나 수하물 규정이 미주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