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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공항 by OZ174 아시아나 항공 수하물 수화물 규정, 무게, 골프백, 기내식
또 어디가니? 하는 표정으로 보는듯한 잔망루피의 표정을 뒤로하고 이번엔 #삿포로공항 으로 날아간 OZ174편 탑승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몇년 전만해도 LCC 수화물 무게 15kg에 딱 맞춰 짐을 잘 챙기곤 했는데 이제는 영 잘 안되더라고요. 여유롭게 하나, 둘 챙기다보니 그리고 현지에서 이것 저것 선물거리도 좀 사고 하다보면 FSC로 다녀오는 것이 결국 수하물 추가를 하는 비용이나 비슷해 #아시아나항공 으로 다녀오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번 출장을 위해 삿포로 공항까지 선택한 비행편 역시 아시아나 항공 OZ174편 이었는데요. 삿포로 공항에 도착하고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는 비행편이 검색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시간대가 다 좀.......

호치민공항 by OZ731 아시아나 항공 수하물 수화물 규정, 무게, 기내식
매년 3월, 본격적인 신년 업무의 시작 그리고 아이들의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지인들과 준비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약속의 4월! 2024년 약속의 4월은 호치민으로 골프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매번 다녀올 때마다 느끼지만 불지옥에서의 라운드, 이제 막 쌀쌀함을 벗어난 봄 날씨에서 갑자기 한여름의 무더위보다 더 더운 체감온도 40도를 넘는 곳에서 플레이를 하니 체력적으로 좀 힘들긴하지만 매년 계속 찾게 되니 그것도 의문이긴 하네요. :) 4월 중순부터 갑자기 일들이 모여 출국하는 날 밤새는 루틴은 이번에도 여전히 지켜져버렸네요. 대신에 이번에 #호치민공항 은 LCC아닌 FSC #아시아나항공 OZ731 편으로 가는 동안 충분히 잘 수 있었.......

짐을 싸다....최소한의 준비물....
매번 여행시마다 가방 가득...이것저것...챙겨봤자...막상 여행 갔다오면 거의 대부분을 사용하지 않은 체로 돌아온다... 이번여행은 8박9일이지만....여행 목적이 쇼핑이라....짐은 최소한 가방은 최대한 텅텅빈채로 준비하였다... 매번 귀국할때마다 캐리어 무게 초과...(아시아나기준23kg)로 인한맘...몸 고생을 미리 예방하고자....짐은 최소화....왠만한것은 일본가서 직접 사서 쓰기로.... 인터넷으로 휴대용저울도 구입하고 ㅋㅋ짐 쌀대마다 호텔로비 갈 필요 없이 바로 호텔방에서무게확인하고 나누고....정리하고.... 그렇게 짐 무게를 줄여 가방을 텅텅비게 하여 갔지만...그래도 나의 가방은 항상 모자르다.... 사진은 기내용캐리어... 작년까지만 해도...큰캐리어(28인치)한개랑 백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