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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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5 posts안야 테일러 조이 신작, "EMMA."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긴 말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우리가 아는 그 엠마이니 말입니다. 사실 오만과 편견도 영상화가 꽤 된 편입니다만, 엠마도 만만치 않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역시 솔직히 궁금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새로 엠마를 만드는 이유와 새로운 면들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역시 매우 궁금한 상황이죠. 일단 이미지는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요.
"A Quiet Place Part II"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1편이 꽤 괜찮게 마무리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마무리를 넘어서 새로운 작품이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죠. 그래도 궁금하기는 한데, 사실 그래서 보려고 마음 먹기는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해서 말이죠. 게다가 감독 능력이 후루꾸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배가 오히려 아픕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뭔가 아이디어가 제대로 나오기는 했네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신작, "SEBERG" 입니다.
이 영화는 세버그 라는 제목에 관해서 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진 세버그 라는 실존했었던 인물을 다루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살아 생전에 장 뤽 고다르 영화인 "네멋대로 해라"에 출연했던 배우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워낙에 독특한 인물인데다, 흑인 인권 단체를 지지해서 FBI의 감시를 받았던 인물로, 의문사 사건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런 저런 잡음은 있어도 최근에는 그래도 연기쪽으로 지지를 받다 보니 영화 자체는 잘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한 번 지켜는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좋네요.
벤 애플렉의 새 영화, "THE WAY BACK" 입니다.
이 영화에서 배우인 벤 애플렉을 먼저 이야기를 하긴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개빈 오코너 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이미 한 번 벤 애플렉과 어카운턴트를 통해 한 번 호흡을 맞춘 적이 있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 이전에는 워리어 라는 작품을 통해서 선 굵은 작품에서 좋은 연출 감각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죠. 스포츠 드라마 영화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스포츠는 좋아하지 않는데, 스포츠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보이는 예고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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