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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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8 posts"The Lady of Heaven"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정말 포스팅감이 없어서 뒤지고 다니다가 발견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감독은 이 영화 외에는 IMDB에 기록이 없을 정도 입니다. 배우진 명단을 보고 있는데, 사실 아는 배우가 하나도 없다고 말 해야 할 정도이고 말입니다. 내심 이 영화가 뭔가 시류를 타고 적당히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이런 영화는 확실히 아무도 소개하는 사람이 없어서 블루오션이긴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참......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긴 한데, 너무 무게를 잡네요.
"PALME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라고 하려고 했습니다만, 일단 이 영화에 핵심 캐스팅이 저스틴 팀벌레이크 라는 점에서 묘한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연기를 잘 아는 배우가 된 양반이기 때문입니다. 순박한 동네 형부터 지독한 투자 사기꾼까지 다 하는 매우 스펙트럼 넓은 인물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영화를 제대로 국내에서 볼 수 있을까는 약간 다른 문제이기는 합니다. 애플에서 공개하기로 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일단 궁금한 작품이어서 찾아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전형적인 영화같긴 하네요.
"TOM AND JERR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제 어린 시절에는 톰과 제리가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작품을 보면서 묘하게 톰을 응원하는 아웃사이더 기질이 좀 있기는 했었죠. 아무래도 제락 스스로 일 벌려 놓고, 톰이 수습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겐세이 놓는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에피소드를 더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나중으로 갈 수록 묘한 퀄리티 저하를 본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저는 그냥 기억 속의 무언가로 남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새 작품이 나오게 되었죠. 솔직히 말 해서, 저는 정은 안 갑니다;;; 저번에도 예고편 한 번 올라갔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포스터 한 장 외에 소개할 게 없어서요;;; 예고편은 볼 때 마다 뭔가 기묘하긴 합니다. 90년대말
픽사 신작, "LUCA" 티저 트레일러 입니다.
개인적으로 픽사의 신작은 다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소울의 개봉이 밀려버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물론 코로나를 탓해야 할 일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심하게 밀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나름 아이디어도 좋은 작품이고, 픽사 내에서도 나름 새로운 시도를 하는 느낌이기도 해서 기대중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에린코 카사로사 라는 감독이 장편 데뷔를 하는 식이거든요. 이탈리아 리비에라를 배경으로, 바다괴물을 친구로 사귀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이 되게 효과적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