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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p 네비게이션, 티맵 목소리 셀럽 안영미, 펭수 버젼출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것 중에서 운전자라면 T-map 네비게이션을 한번도 안 사용해보신 분은 있어도 한번만 사용해 보신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국민 네비로 유명하고 SKT 를 사용하지 않아도 한번쯤 티맵은 사용하고 있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저 같은 경우 자가용으로 운전 출퇴근을 하고 아는 길인데도 불구하고 굳이 T-map 을 틀어놓고 운전하는 이유는 안전운행 즉 감시카메라의 위치와 현재속도를 알기 위함이라 생각합니다. 저 말고도 그 이유 때문에 매일 지나다니는 길에서도 이 네비게이션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매일 사용하는 티맵의 목소리를 한번 바꾸어 보면 좀 색다르지 않을까? 라는 생.......

네비게이션과 선바이저 교체
차량이 노후되고 있어 지난번 에어컨 컨덴서 교체 등 차량에 들어가는 돈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네이베이션 교체입니다. 스마트폰 네비가 활성화 되어 있어서 좀 시대착오적일수도 있고, 네비게이션 회사들이 언제까지 살아남아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 의구심도 있지만, 현재 불편하니 어쩔 수 없습니다. FINEDRIVE Q300 이전의 상태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출차하고 짧게는 3분, 길게는 5분이상 걸리던 9년차 네비게이션이었습니다. 경로가 바뀌면 다시 표시되는데 길게는 1분이상 걸리는 상황이었습니다. 하드웨어가 오래되어 최근의 소프트웨어를 못받아주는 측면과 GPS가 노후하여 신호를 빠르게 못잡아주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물론 네비게이션은 후방카메라의 디스플레이 용도로만 사용하고, 스마트폰
아이폰 AR 네비게이션 특허 공개
구글이 보행자를 노린다면, 애플은 운전자를 노리는 걸까요? 지난 7월 25일, 애플이 출원한 AR 네비게이션 특허가 공개됐습니다. 구글맵에서 AR 기능을 이용 화살표를 표시해 주던 것을, 애플은 자동차에 부착한 아이폰을 이용해 쓰는 듯 하네요. 다시 말해 우리가 흔히 쓰는 네비게이션 지도 그림 대신 실시간 카메라 영상을 보여주고, 그 영상 위에 갈 길을 표시해 주는 겁니다. 화살표만 표시해 주는 것은 아니고, 가야할 길을 밝게 표시해 보여주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이러면 도로에서 빠져나갈 때나 좌/우회전 차선을 찾을 때 편하죠. 애플은 이렇게 되면 운전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는 모양이지만, 솔직히 효용성은 반신반의합니다. 도로 정보를 분명 신속하게 이해할 수 있는 건 맞습니다.

10년전 뻘짓거리 #4 - 네비 매립
(2010.5 내 싸X월드 발췌) - 데크부족으로 인한 네비 반매립(;;) - 흡착식 거치대로 인한 시야확보 어려움을 탈출! 준비물 틈새 삽입형 거치대 전동드릴 제작순서 1. 적당한 자리에 데쉬보드 뚫어버리고 장착! 끝! ※ 주의 데쉬보드 드릴로 뚫으면 차값 팍팍 내려감. 새차는 부디 자제바람. (회상)네비가 공조기를 에어컨 구멍을 막아버려 한여름에는 네비 뒷통수만 시원하고나는 하나도 시원하지 않아 네비 호강만 시켰던 기억이 난다.



